과확적 논의없이 행정부와 그냥 원자로 만들자고 해서 하는 프로젝트네요
달에 몇kg 운반하는 비용이 어마어마 하다 보니 원자로 하나 만들 비용이면 다른거 하는게 낮다는게
학계 분위기인가 봅니다.
원래 우선 검토 대상도 아니였던가 봅니다.
과확적 논의없이 행정부와 그냥 원자로 만들자고 해서 하는 프로젝트네요
달에 몇kg 운반하는 비용이 어마어마 하다 보니 원자로 하나 만들 비용이면 다른거 하는게 낮다는게
학계 분위기인가 봅니다.
원래 우선 검토 대상도 아니였던가 봅니다.
조태흠 기자님 안녕하세요 고소는 하지마세요 아참 뉴스타파 많이들 도와주세요 https://www.newstapa.org/donate_info
약 50억달러의 예산이 책정되었습니다. 개발안하던건 아니였는데 그렇게 높은 우선순위도 아닌데
뜬금없이 2030년까지 달에 100kw급 원자로를 만들어야 된다라는 트럼프의 황당한 결정이죠
원래는 2040년대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개발중인건 사진이미지의 킬로파워 프로젝트인데 10kw급입니다
저게 10kw급으로 저거의 10배 라면 10kw짜리가 3.5톤 정도의 구성인데
매우매우 무거운 물건이 되겠죠
40kw급의 계획은 이미 있었습니다. 원래 화성 기지 대응으로 연구중이였죠 그러다 아르테미스가 계획이 올라갔습니다.
달만 해도 태양광만 해도 충분 하니깐요
우주에 핵연료를 가지고 올라간다라....
특히 물이 매장된 지역에... 중러가 원자로 가지고 알박기 시도중
즉, 중러 대 미국 달 부동산 전쟁이져...
첨단기술에는 관심 없더니 땅? 하니까 급발진하는 트럼프..
바이든때에서 재정비 해서 우선순위에서 뒤로갔고요
이번에도 트럼프가 먼저 언급하고 교통부 그리고 나사에서 발표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가 달의 알짜배기 지역을 선점하는 걸 놔두고 볼 수 없다는 이유 때문이죠.
지구에 전력?을 효율적?의로 전송?할 기술이 아직 없는데?? 왜? 때문이죠???
달 기지를 만들어 달에서 쓰려는 건가요??
ESS무게만도 수 십톤 나갈테니까요.
그리고 40kw 정도만 되어도 현재 프로젝트에는 문제가 없고 당초 프로젝트도 2030년 40kw 가 목표였습니다.
문제는 갑자기 2배 이상이 된거죠
채찍피티 물어보니 달 남극 지역(현재 아르테미스III 목표)면 10명 상주 기준 최대 150시간 대비로 9.75 MWh, 약 60톤 정도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인원 줄어들면 규모는 줄일 수 있을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