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보다보면 정치와는 관련없는 게시물인데, 짤막한 프레임으로 선동하는 부류가 보입니다.
하단의 게시물이 달린 영상은 두바이 이민과 관련된 영상인데 저런 식으로 댓글을 달고 추천 누르더군요.
유툽 보다보면 정치와 관련없는 영상인데 저런 식의 댓글을 종종봅니다.
본인들이 색깔론적인 이념에 사로잡혀 있다는 생각은 하지 못하고, 계엄 이야기하면 계엄 밖에 안보이냐면서 오히려 계엄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향해 세뇌당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고령세대들은 전후 세대이니 그렇다치고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저런 식으로 프레임화 시켜서 선동하는 모습이 SNS에서 자주 보입니다
자칭 보수 언론과 극우들이 민주진영 대상을 상대로 주로 하는 짓이 있습니다.
대상을 과도하게 악마화 하고, 그 악마화를 통해서 프레임을 잡습니다.
예를 들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도 루머를 생산하고 그 루머들을 통해서 악마화 작업을 거칩니다.
그렇게 여론이 좀 만들어지면 그걸 핑계로 사법기관들이 전방위적인 수사를 하고 언론이 확대 재생산합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프레임을 잡고 짧은 말들로 선동합니다.
요즘은 전처럼 민주당을 무턱대고 비난하지 못하니까 무지성 중국 혐오로 방향을 틀어서, 그 방향에 민주당이 있으니 같이 묶어서 비난합니다. 대상을 악마화하고 그 악마화된 이미지를 엮어서 선동합니다.
리박스쿨도 점점 민주당에서 제대로 처벌할 생각도 없는거 같더군요
중국에 먹힌다 이렇고 있습니다.
정치 유튜브도 아님
말도안되는 억지논리 계엄과 그걸 옹호하는 애들보면 진짜 남조선 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인가 싶긴 하더라구요.
이민가서 꼭 이민 인증해달라고 해주면 아마 발광하거나 무시할걸요?
저기서 댓글달고 채팅치는 사람들중에 저쪽 성향 아닌 사람들을 찾기가 더 어려워요.
정상인들은 그런 화력을 절대 못이기죠.
왜?? 뜨는지 모르는데 글보면 한심스럽네요
그냥 세계관 자체가 위험한 수준으로 잠식된 거에요. 을사조약 전야 같은 위기감이 실재한다니까요.
그런 사람들에겐 만사가 혐중으로 대동단결하는 애국운동으로 수렴될 수 밖에요.
능지가 있어야 티키타카를 하죠.
그냥 복붙하는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