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8-20시간 노동이 죽을것 같았는데 이젠 일에 적응이 되어서 그런가 일도 탬포를 조절해서 쉴때 쉬고 몰아쳐서 할때 할수 있어서 그런가 효율도 좋아지도 일도 잘되네요..
얼른 12시간 정도로 줄여야 할것 같은데… 이미 몸이 일에 중독이 되어버려서 일을 줄여도 나머지 시간에 독서나 하고 싶었던 자격증 공부를 할것 같아요. 그게 훨씬 쉬운 일이니까요.
올해만 잘 지나가면 내년에는 더 쑥쑥크는 아이들이 기대 됩니다.
집에서 잠깐잠깐 보는데 볼때마다 전과는 많이 달라져서 약간 슬픈 감정도 드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적절히 주무세요.
자녀분들 생각해서라도요.
애들 조금만 더크면 놀아주려고 해도 애들이 싫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