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광복 80년, 국민주권으로 미래를 세우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국민대축제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민임명식이 진행된다.
이 대통령이 국가의 주인은 국민임을 천명하고 대통령으로서 주권자의 뜻을 받들어 대한민국을 선도국가로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하는 자리다.
대통령실은 광복절 행사와 함께 진행되는 임명식에는 약 1만 명의 국민을 초청할 예정이다. 1945년에 출생한 광복둥이와 1956년 한국증권거래소 발족 후 처음으로 상장한 12개 기업 관계자, 1971년 카이스트 설립을 주도한 관계자, 1977년 한국 최초로 에베레스트 등반에 성공한 등반대 등이 대표적인 초청 인사다.
광복절 당일 오후 7시 40분부터 8시 30분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식전 문화예술 공연이 이어지고 8시 30분부터 9시까지 30분간 '나의 대통령으로 임명한다'는 제목으로 이 대통령 임명식이 진행된다.
혹시나 해서 올립니다 오전에 안하고 저녁에 하네요
그이후에는 해외사절단(정상초청은 안했음)과의 만찬들도 있다고 들었네요.
임명식은 광화문 무대도 얼마나 삐까뻔적하게 만들어질지 궁금합니다.무대 설치 노동자분들의 건강도 잘 생각해주시길.
그리고 부디 날씨가 맑길 바랍니다.
전야제는 국회랑 흥례문에서 동시간대에 열린다죠.
임명식때도 문화예술공연때 가수들 공연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가장 핵심은 어떤 국민들이 나의 대통령으로 임명한다라는 선언들 해주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