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제17대 대통령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 이명박은 서민의 비틀린 욕망을 건드렸습니다.
임기 동안에 매년 7퍼센트씩 경제성장을 하여 국민소득 4만 달러에 세계경제 7위 국가로 만들겠다는 747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아파트를 반값에 공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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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선거 캠프는 영리하였습니다.
‘국민 성공 시대’라는 키워드를 뽑아내어 선거 캠페인을 전개하였습니다.
성공한 이명박이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하면 국민 모두가 성공할 수 있다는 광고물을 제작하여 크게 히트를 칩니다.
“이명박은 배고픕니다”라는 광고입니다.
"대통령의 혀"중에서
교보eBook에서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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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에겐 효능감 좋은 이재명이 대통령 입니다. 국민의 니즈를 가장 잘 아는 분이죠.
이명박을 다시 단죄하는 것도 가능한 시대가 왔습니다.
이재명시대에 단죄하지 못한 과거들을 다시 처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어느날 갑자기 Mb와 같이 국밥파는 할매로 광고에 나오니까 긴가민가 했다가
나중에 한번 가니까 mb랑 손잡고 찍은 사진을 가게벽에 대문짝만하게 걸어놓았더군요.
원래 욕쟁이할매 컨셉이었는데 저거 찍고나서 되레 손님들에게 “진짜 욕”을 많이 먹었다던데..
마늘닭똥집은 맛있어서 자주다녔는데 그후론 발을 끊었었지요.
…
전 저자가 지금의 대한민국을 이지경으로 만든 시발점이라고 봅니다. 검찰 언론 국민들의 분열 선동 혐오..정말 눈치안보고 악랄하게 나라의 근간까지 철저하게, 그리고 본격적으로 유린하기 시작했어요.
김대중,노무현으로 이어지는 어렵게 되찾은 민주주의와 국가 부흥의 시작을 근본까지 모조리 뿌리째 뽑아 갈기갈기 찢어발겨 버렸어요.
조세회피국으로 300조 빼돌렸다는 소문을 들은적이 있는데(첨엔 금액이 만화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조금이라도 혐의가 있으면 철저히 수사해서 국고로 반환시켜야 합니다.
아마 지금도 가만있진 않을 겁니다. 뒤에서 뭘 또 꾸미고 있을지..
저런 말을 믿는 저능한 국민들이 싼똥에서 아직도 냄새가 납니다.
뭔가 좀더 거물급이 필요했는데....마땅한 인물이 없었죠.
그덕에 저런 인간도 당선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