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아직 하드디스크가, 단가에서 장점이 있고 장기보관성 (최신 스스디는 셀이 너무 작아서 전자가 탈출하기가 용이해서 그냥 두면 데이터가 상대적으로 하드디스크 대비 훨씬 잘 날아가죠. 특히 저온쓰기 - 고온보관시 치명적이죠.. 다만 이 부분에 있어선 끝판왕 테잎드라이브가 있긴하지요.) 쓰기횟수 (하드는 거의 무제한이긴 하지요. 다만 100TB 급의 SSD에서 쓰기횟수를 유의미하게 소진시키긴 어려워 보이긴 하네요.) 이런 장점이 있긴 하고 무엇보다 단가를 아직 앞지르지 못해서 그래도 유의미하긴 합니다.
다만 하드디스크는 이제 진짜 차력쇼의 단계인데, 낸드는 아직 적층을 더 높이는데 여유가 좀 있어서 어쩌면 이 둘의 단가가 역전되는 날이 그렇게 멀진 않았을수도 있겠네요.
이 둘의 단가가 역전되면... 하드디스크는 사라지고 바로 SSD <-> 테잎 이렇게 층계가 될수도 있겠네요.
단가에서 장점이 있고
장기보관성 (최신 스스디는 셀이 너무 작아서 전자가 탈출하기가 용이해서 그냥 두면 데이터가 상대적으로 하드디스크 대비 훨씬 잘 날아가죠. 특히 저온쓰기 - 고온보관시 치명적이죠.. 다만 이 부분에 있어선 끝판왕 테잎드라이브가 있긴하지요.)
쓰기횟수 (하드는 거의 무제한이긴 하지요. 다만 100TB 급의 SSD에서 쓰기횟수를 유의미하게 소진시키긴 어려워 보이긴 하네요.)
이런 장점이 있긴 하고 무엇보다 단가를 아직 앞지르지 못해서 그래도 유의미하긴 합니다.
다만 하드디스크는 이제 진짜 차력쇼의 단계인데, 낸드는 아직 적층을 더 높이는데 여유가 좀 있어서 어쩌면 이 둘의 단가가 역전되는 날이 그렇게 멀진 않았을수도 있겠네요.
이 둘의 단가가 역전되면... 하드디스크는 사라지고 바로 SSD <-> 테잎 이렇게 층계가 될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