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애서 절반 대구에서 절반 넘게 살고 있는데,
이동네 아직도 정신 못차렸나 봅니다.
포스코이엔씨에서 근무하다 연속적으로 사망사고가 나서 영업정지가 났다는 내용인데, 포스코의 대책은 한마디도 없고 입주예정자들의 우려가 크다고 언급하내요.
기사를 저렇게 쓰니
댓글에 기업을 억압하면 직원과 하청업체들은 어떻게 살라는말이냐는 댓글에 좋아요가 176개나 되네요.
적당히해라 과도하다는 글에도 167개의 좋아요가 달리내요.
포스코가 잘못한게 아니라 하청업체가 잘못한게 아닌가요? 라는 댓글도 있군요.
내 가족이 죽을지도 모르는 위험한 직장에 다닌다고 생각하면 저렇게 글을 쓸 수가 없을텐데… 이해하기 어려운 동네입니다.

필요합니다.
맞습니다.
안전관리하라고 공사비에 포함되어있고, 원청사는 당연히 안전관리를 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원인규명을 명확히 해야겠지만, 안전관리를 안했거나, 형식적으로만 했으면 당연히 그에 맞는 처벌을 받아야합니다.
입주자들도 입주시기가 정해져있으니 답답할테지만
안전관리 개판치는 현장이, 품질관리는 잘되고있을거라 생각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