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는 입장에서 갈수록 노령 운전자 증가가 무섭습니다.
특히 운전하다보면 할아버지 택시는 거의 미사일같이
멋대로 운전하는걸 자주 봅니다.
솔직히 80대 운전자분들 중 정상 행동 능력이 없는채로 운전을 하게 하는것은 정부에서 흉기 혹은 상해 위험성이 높은 행위를 방조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정치인들 노인표 무서워 하는것도 이해가지만
최근 다수의 사건도 있었는데 규제나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운전하는 입장에서 갈수록 노령 운전자 증가가 무섭습니다.
특히 운전하다보면 할아버지 택시는 거의 미사일같이
멋대로 운전하는걸 자주 봅니다.
솔직히 80대 운전자분들 중 정상 행동 능력이 없는채로 운전을 하게 하는것은 정부에서 흉기 혹은 상해 위험성이 높은 행위를 방조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정치인들 노인표 무서워 하는것도 이해가지만
최근 다수의 사건도 있었는데 규제나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관련 어떤 대책이 있는지 답답해서 글을 썼습니다.
그 논리라면 운전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왜 하한선 아래라고 면허를 절대적으로 못따게 할까요?
운전능력을 기준으로 나누어야 하는 논리라면 0세부터 죽을때까지 전면적으로 능력이 있으면 누구나 면허를 따게 만들어야하지 않나요?
상한도 나이로 자르기에는 개인의 기본권을 침해할 여지가 있어서 쉬운 문제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미 운전을 하고 있는 사람을 나이만으로 운전 능력을 제단해 평가하는 건 당연히 반발이 있을 수밖에 없고
지금도 한다고는 하지만 일정 연령 이후로 제대로 된 운전능력 검사를 조금 더 잦은 주기로 해야
운전함으로써 얻는 이익보다 유지하는 불편이 더 크다고 느껴 운전을 놓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려 때문에 정책을 시도도 하지 않는건 겁쟁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에?? 그럼 지금 지방 분들은 보완책 나올때까지 집에 갇혀살아요??
나만 아니면 돼가 무지막지하시네요.
탈락하면 자가용은 운전가능하지만 영업용 운전 못합니다. 80세 넘은 사람중에 택시운전하는 사람도 적지만 택시운전을 한다는 것은 정밀검사를 통과했다는 것입니다.
여러 테스트중 하나가 막대가 내려오는데 어느 구간에 멈추게 하는 것은 어렵더군요. 막대는 빨리 내려오기도 하고 느리게 내려오기도 하는데 누른는 순간 정지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처럼 속도에 따라 제동거리가 있어요.
저는 모두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항목이 최하점이 나오고
전반적인 평가가 글로 적히는데 저는 앞차와의 예측거리 능력이 낮으니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하라고나오더군요.
그나마 운전이 가능해서 병원다니는걸 강제로 못하게 하면 오도가도 못하고 방에서 죽으라는 얘기나 다름없습니다.
교통바우처도 얼마안되 실효성이 없다고 그러더군요.
남에 문제가 아니라 당장 노인면허수거해야한다는 분들자신도 얼마안가 닥칠 상황입니다. (시간 금방갑니다)
운전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연령대는 그만큼 정밀검사를 촘촘이,꼼꼼히 해서 실격한 경우만 운전을 못하도록 하는게 맞습니다. (이미 그렇게 하고 있는듯..). 대신
검사를 통과못하면 면허반납과 동시에 가지고 계시던 차량을 국가에 기부하고 이동권을 보장받게 해주는건 어떨까 합니다.
예를들면 기부받은 차량과 국가,지자체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70세 이상만 이용할수 있는 콜택시 사업을 따로 만들어 운영하는건 어떨까요. 젊은 사람에겐 일자리를,고령의 노인에겐 이동권을 보장해주는 식으로..
그리고 기존차에도 장착할수 있는 “장애물감지 긴급제동장치”를 만들어 필요시 고령이나 노약자운전자 차량에 장착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 문제에 관심이 많았는데 얼마전 뉴스보다 알게 되었습니다.
급발진 방지 장치가 있습니다.
이미 일본에선 70%이상 장착 됐는데 우리나라는 비용적인 문제로 아직 시작단계라고 합니다.
결국엔 비용문제이지... 대응은 가능한 문제 인거 같습니다.
80대 어르신께서 책임보험도 가입하지 않으시고 운행 중이었네요
흔히 말하는 배째라고만 하고 별다른 대응도 없고요
어떨까합니다. Mb기준보다 강화하구요
운전직을위해 1년유예, 나이는 제한없이하면
무개념운전자도 해결할수있습니다
다만, 차 자체에 대한 통제는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니면 매월 고령 운전자가 건물 들이받는 모습을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가끔 전기차가 아찔하게 다닐때 보면 꼭 어르신들이더라구요.
일정 나이 이상 운전자는 신체 능력에 대한 엄격한 검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