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세탁기 작동시켜 놓고 들여다 보고 있으니, 묘하게 힐링 되네요. (음…?) 드럼세탁기도 아니고 일반 통돌이라서 내려다봐야 하는데, 심지어 핸드폰 조명으로 안에 비추면서 한참 봤네요… 자매품 차멍도 있어요… 세차하면서 -_-;;;
요즘 같은 계절에는 힘듭니다.
헹굼구간 넘어갈때 배수구로 물 안빠지면 수동으로 밸브열어줘야 해서요.
드럼 돌아가는거랑 중간중간 통안에 물뿌리는거 보다보니 동작시퀀스 잘 만들었네.. 하고 있었습니다.
AS불러야 하는데
마음이 정돈 된다더군요.
반복적이면서 사소한 일이
그런효과가 있는듯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airplane/18441503CLIEN
직선거리로 대략 40km 밖에서부터 보이는데 이는 비행기가 보인다기보다
비행기가 발산하는 라이트가 보이는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