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국임에도 저출산으로 군병력은 빠르게 감소하고 있고
군 부대들중 이름값 있는 부대들조차도 빠르게 해체되고 있고
간부처우도 늘 이슈가 되다보니 선발율이 대폭 줄고
육군 병사도 많이 줄었지만 해군도 병사 모집이 특히 어렵다고 들었습니다.함정 생활이 힘들어서요.
이러니 공익이나 면제받아야할 애들까지 현역으로 데리고 가서 힘든 친구들도 많죠.
대한민국 군대의 미래는 어떻게될까요.병력수 모집도 20년안에는 더 어려워질텐데요.지금 아기들이 많이 생기지 않는이상에는.
그렇다고 북한이 망한다거나 통일이 빠르게 쉬운것도 아니고.
저출산이 바로 해결될 기미도 안보이고
다른 징병정책 변화도 논의는 당연히 할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많은 진통을 겪게 될테니 정치권이나 앞으로의 모든 정부들도 부담스러울것이구요.
징병정책을 양성이든,모병이든 다 헌재에서 인정해줘야만 바뀔수있는걸로도 압니다.
이래저래 쉽지않은 대한민국 국방 현실 같습니다.
간부들 처우라도 빠르게 개선시키면 좋겠네요.
05년생들 군대가고 있어서
박정희 얘기하기엔 ...
이제는 피한다고 피할수있는 군병력부족 과 징병제 이슈가 아니라서 이제 국방부 병무청 정치권들도 헌재도 결단의 시간이 오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 안나오려면 북한 중국 멸망.통일이나 저출산 해결밖에 없죠
훗날 심각한 문제가 될 거라는
전망을 어느 의사 선생님에게
들은 기억이 나네요.
당장 교육현장과 그리고 군대
에서 심각할 수준의 문제들이
생기는 걸 보면, 참 격세지감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산아제한하겠다는 시절이 정
말 호랑이 담배피던 이야기가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젤렌스키가 제일 젊은 듯
이런 상황입니다. 자주포포신에 다쳐서 제대 시킬 사람도 밍기적 대는 조직이니.. 누군들 맘편하게 보내려 할까요.
국제 결혼이 늘어서.. 대상자는 더 줄어들 겁니다. 그 와중에 저 뉴스에서도 여성 부사관을 더 늘린다고 하죠.
부사관은 하는데.. 사병이라고 못하겠습니까. 여성징병이 안된다면..
차라리 이번에 미국에 의해 국방비 증액 이야기 나오는 상황이니 화끈하게 돈 써서 모병으로 지르는 방향도 생각해 볼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그거 말고는 미국에 완전히 얹어가는 수밖에 없죠
아니 뭐 누가 공산당 북한이 좋아서 그러나 한국 잘 나가자고 리스크 관리하는거죠
그런데도 그저 맨날 북한 욕 하면서 리스크 관리는 안하고 오히려 그 존재를 즐기는 내란당 잡것들... 하아.... 진짜...
그리고 중국이라는 존재도 있어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병력도 필요할겁니다.
종전선언 = 정상적으로 전쟁상태 종결하여 평화체계 구축 = 리스크 관리
협력관계 구축 = 매우 기초적인 교류정도 (기존 개성공단 종교단체 오고감 금강산관광) 면 되죠
매우 기초적으로 시작을 하면 차츰 개혁개방이야 따를지도 모르지만, 그건 부차적이죠
걍 리스크 괸리차원으로만 하면 됩니다
남북관계론에서 큰돼지 작은돼지론이라고 하죠
북한사람들이 남한 관광 자유자재로 할수있는 날이 올수 있을련지..
북한도 언젠가는 국민들이 서슬퍼런 정치의 압박을 벗어나서 국민이 주인이 되는 국가를 직접 만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