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중국에서 젤 살기 좋은 곳을 중국 1선 도시들 - 상하이, 베이징, 광저우 등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
가장 중국에서 살기 좋은 곳은 타이완이라는 자치 지역입니다.
이 자치지역은 타이완 자치지역 헌법으로 운영되고 있어 중국에서는 유일하게 집회, 결사,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는 곳이며
홍콩을 제외한 중국 다른 지역과는 달리 VPN을 사용하지 않고도 유튜브나 넷플릭스 같은 서방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1인당 GDP도 중국에서 가장 높은 편이며, 중국 다른 지역에 비해 깔끔한 공공 인프라가 인상적인 지역입니다.
중국 다른 지역과 달리 전통문화가 한순간도 배척당하지 않고 잘 보존되어있는 지역으로 해당 지역 주민들이 자신들이 중국 전통 문화의 법통을 잇는다는 자부심도 크다고 합니다.
아니면 분란을 일으키고 싶어서 적은 글인가요? ㅎㅎㅎ
제가 느끼기엔 조선인민공화국에서 제일 살기 좋은 곳이(공산당) 대한민국이지 않느냐라는 글을 쓴 느낌이 드네요
유머로 이야기 하자면 하나의 중국을 주장 하는 쪽에서 자유로운 곳이기도 하죠.
중화민국(중국), 중화인민공화국(중국)
결과적으로 국민들이 영토 주권 수호의지가 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목숨걸고 지켜야 할 만큼 자신에게 해준게 없다고 여길것 같습니다.
실제로 타이완 청년들의 안보의식이 매우 낮다고 알려져 있고 이미 늦..
돈이 좀 있다면 심천.
베이징은 숨막히죠.. 그 수많은 검문과 엑스레이들..
국가 행사때는 엄청난 통제...
드라마로 자국 비판하는 내용을 절대 담을수 없는곳
진지한 토론이나 주제를 공공 목적으로 다룰수 없는 곳
그래서 뇌빼고 즐기는 컨텐츠나 판타치, 자국 홍보, 타국 비판 컨텐츠가 주를 이루죠
중화민국(대만)이 먼저지
중공은 그 후에 나온 나라로 같은 나라였던 적도 없고
심지어 국공내전 이후에 장개석이랑 넘어온 외성인 비율이 13프로도 안되는데 거길 묶어 버리네요.
꿈보다 해몽이었으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