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pressian.com/m/pages/articles/2025081014370791361
조국 사냥이 있었다는 걸 부정하지 않는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라는 말로 유명해진 윤석열은 알고 보니 죽기보다 누구 조언을 듣는 걸 싫어하는 인물이었다. 검찰총장 후보 자격으로 조국 민정수석과 인터뷰를 할 때부터 '건방지게 지가 뭔데 나더러 검찰개혁 어쩌고를 묻냐'면서 벼르고 있었을 거다. 그리고 자신은 문재인의 부하가 아님을 보여주고자, 대통령의 최측근을 탈탈 털었다.
여기에 분노할 수 있다. 가족을 도륙했다는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실형 판결을 못마땅해할 수 있다. 형량이 과하니 사면받길 희망하는 것도 자유다. 하지만 명명백백 무죄이기에 사면받아 마땅하다면, 이거 참 대화가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 조국은 잘못을 한 게 전혀 없다면, 그런 불공정 사회를 자녀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고민이다. 훗날 청소년들이 세 번의 재판에서 일관되게 드러난 분명한 사실을 물을 때, 다 조작이라고 할 것인가? 검사와 판사가 짜고 친 고스톱이 아니라면, 원래 아무런 문제가 없는 행동이었다고 할 것인가?
인정한다고 희생양이 되지 않는 게 아니다. 거칠고 잔인한 윤석열의 무도함이 사라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강성' 사면 옹호론자들은 계속 다그친다. 조국은 무결하다고. 이상하다. 그러면 사면이 아니라 재심으로 명예를 회복해야 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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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는 조중동이 또,,,
지금까지의 모든 재판, 판결을 무효로 하고
다시 수사하고 재판 해야쥬.
피해배상도 제대로 하고
누명에 관련된 자들을 형사처벌도 하고…
나(기레기) 빼고는 다 죄인
그렇게 조국 어쩌고 공정 어쩌고 핏대높이던 인간들이 정작 입학사정관제 수시입학 전수조사. 이 소리에 다들 쥐죽은듯..
이 모습에 정말 웃겨요 ㅋㅋㅋ
편했겠죠.그래야 뭐라도 된냥 지 맘대로 더 떠들고 또 먹잇감을 찿고....
전부 진짜로 도륙내야죠..
오체분시.
갑자기 서민편이었던 양 빈부격차를 이용한 갈라치기 수법으로 부모찬스 운운하며 서민들을 선동 하더군요.
그리곤 전수조사하자니까 강남부유층 자제들에 불똥이 튀기전에 얼른 뒤로 빠지더군요.
진짜 인간쓰레기들입니다.
저런식으로 얼마나 많은사람을 죽여왔던가요.
노무현,노회찬,박원순에게 했던 것 처럼 조국의 가족,지인을 볼모로 잡고 극단적선택을 하게 만드는걸 목표로 토끼몰이를 했었던게 아니었던가요.
이제와서 더이상 거짓이 통하지 않을것 같으니 별 해괴한 말도 안되는 소릴 하고 있네요.
근래 조국사면에 대해 군불때던 것들이 이것들 작업아니었는지 이걸보니 의심이 되네요.
일종의 말장난인데 말이죠.
말로 기교부린다고 해야 할까요…
안 넘어가야 하는데, 꽤 넘어가는 사람들이 있는 게 보여서, 깨부셔봐야겠죠.
이런 느낌이죠…
+
‘조국 나쁨 유행’ 이랄 수 있을까요.
이거하면 진짜 살아남을 인간 거의 없습니다
좀 조용히 시켰으면 좋겠어요.
아주 미터기 정확해요
정경심 교수가 표창장을 위조해야 할 동기가 없음을 알았지만, 아래한글로 직인을 따고 복붙하는게 불가능 함을 알았지만, 연구실 PC에서 직인파일이 나왔다는 SBS기사가 압수수색 이틀 전에, 포렌식 일주일도 전에 나왔다는걸 알았지만…
그 때는 무서워서 그렇게 쓸 수 밖에 없었다고, 광고가 받고 싶었다고 인정하고 사과하면 기레기가 조금은 기자 비스무리 해 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