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등에 대한 특별사면 여부를 결정한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0일 언론메세지를 통해 “내일 오후 2시 0분 임시 국무회의가 개최된다”며 “회의에서는 특별사면·특별감형·특별복권 및 특별감면조치 등에 관한 건이 심의·의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오는 12일 열리는 정기 국무회의에서 특별사면이 다룰 것으로 설명했었지만 심의를 예정보다 하루 앞당겼다. 정치권에서 특별사면을 두고 여러 논란이 일고 있어 ‘원포인트’ 심의하기로 한 것이다. 정부는 특별사면 사안을 빨리 정리하고 국정과제에 집중할 방침이다.
사면복권를 바라지만 안되면 연말을 기다려야겠죠.
임기초기에 해 버리는게 낫지 싶긴 합니다.
사실 관계도 제대로 보도가 안되어서
만약 여기서 취소가 된다면, 문통이 요구 했다는 기사도 났었는데 그것도 모양이 이상해지죠
그러면 언론들이 또 들고 일어나서 문통이 요구했는데도 거절했다 어쨌다 어차피 또 다른 논란이 생깁니다
조국만 사면하는 것도 아닌데
기레기들 너무 물어뜯네요.
지들이 한번 살인해봤다 이건가요.
피해자 이름 보고 침 질질 흘리는거 혐오스럽네요.
그러면 지금 환경보다 조국대표 사면복권이 훨씬 어려워집니다
내년은 지선땜에 안되구요
이번주가 조국대표, 최강욱의원, 윤미향의원의 사면복권으로 가장 적기입니다
그 분들 사면이 더 꼬여서 크리스마스 사면도 불확실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