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대체 휴일 제도도 최근에 생겼고, 한글날까지 쉬는데 일주일 정도 쉬었으면 됐지 3일 더 쉬겠다고 10일까지 '임시공휴일'로 지정하자는건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10일 동안 필수적인 서비스 빼고는 국가가 사실상 마비되는 것인데,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양심이 있으면 한글날 정도는 '임시 평일'로 지정해야 한다고 요구해야 하지 않을까요?
나라 전체가 '쉬었음' 국가가 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솔직히 대체 휴일 제도도 최근에 생겼고, 한글날까지 쉬는데 일주일 정도 쉬었으면 됐지 3일 더 쉬겠다고 10일까지 '임시공휴일'로 지정하자는건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10일 동안 필수적인 서비스 빼고는 국가가 사실상 마비되는 것인데,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양심이 있으면 한글날 정도는 '임시 평일'로 지정해야 한다고 요구해야 하지 않을까요?
나라 전체가 '쉬었음' 국가가 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Vollago
4.5일제도 도입하려고하는데 이런 연휴가 힘드시면 다양한 방법을 고민해보셔야할거같습니다
전 세계에서 일 많이 하는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나라인데 왜 일 더 못시켜서 안달인가요?
자영업자는 임시공휴일이 더 힘듭니다..
없던 날을 준 것도 아니고요. ㅎㅎ
연휴가 국가 마비라니 비약이 심하신듯, 뭐가 문젠지 잘 모르겠네요.
몇년 혹은 몇십년만에 한번씩인데 그게 그렇게 아니꼬운걸까요?
대체근무일이 있어서 전/후 주의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대체근무를 하죠.
경험 상 기분 정말 좋지 않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