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 기업의 폐해는 어느 정도 우려를 했지만,
대놓고 이코노미석 크기를 줄여 버릴 줄은 몰랐네요.
비용을 야금 야금 올릴 줄 알았는데,
비용 올리기 전에 좌석 크기부터 줄이고 좌석을 더 넣는 거네요.
가뜩이나 좌석 크기 공간이 좁고 화장실도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리는데… 이코노미 쪽 사람을 수십명 더 태우나 봅니다.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8206511&plink=ORI&cooper=NAVER
최근 수년동안 아시아나가 허접해지면서 대한항공도 같이 허접해 졌습니다.
왜냐면 경쟁할 필요가 없어졌으니까요...
그래서 전 그냥 ANA타고 일본거쳐서 한국갑니다.
차라리 누워가게 기절시켜서 관짝 쌓듯해주세요.
기업은 돈이 되면 약속은 관심이 없죠.
합병 얘기 중 서비스 질 저하, 요금 인상 등에 대한 얘기는 줄창했고요. 요금은 아예 정부지침으로도 박혀있는데 어기고 벌금내고 있죠.
https://www.yna.co.kr/view/AKR20250605147300003
어디가서 국적기 소리하지 않길 바랍니다.
합병 승인 같은 건 20년쯤은 가승인하고 지켜지지 않으면 원복 을 강제해야한다봐요.
미국은 구글도 쪼갤까 말까하고 있는데 말이죠.
이러면 웃돈 주고 국적기 탈 이유가 없어지죠
아니면 이번에 에어프리미아 탔는데 훨씬 낫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