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던컨님 그건 사람들이 아직 전기차에 대해 몰라서 다 테슬라 테슬라 하다보니 처음 아이폰 상륙 했을 시절 처럼 분위기에 다 편승해서 그런것이지 실제로 가성비가 좋다고는 말 못합니다. 저가형도 NCM으로 넣어줬으면 모를까. 나중에 전기차 오너가 더 늘고 알아가면 느끼게 될 사람들이 많아지겠죠. 설명 아무리 해줘봐야 차는 재산 개념이라 납득을 안할려는 사람이 많으니까요.
꽃갈피님 핵심은 배터리 입니다. 뭘 비교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제일 비싼 부분이 핵심이고 그걸 비교해야죠. 차에 대해서 더 나아가 전기차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은 배터리를 정작 비교할 줄 모릅니다. 다들 그냥 유튜버들꺼 보다 보니 핵심을 모르죠. 전기차를 2~3년만 타고 바꿀 분들이 아니면 배터리를 봐야 합니다. 해당 배터리 특성과 출력과 충전속도를 어디까지 세팅해야 정상인지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이죠.
InMyLify님 충분한 대수가 없다는겁니다. 대부분이 구옥이고 전체 주차면 중에 2%만 설치하죠. 이걸로 자기 맘대로 완속 충전기를 쓰지 못합니다. 그럼 결국 급속 충전기에 의존해야겠죠. 해당 차량의 충전커브 패턴 자체가 LFP 배터리의 열화도를 높이는 패턴이고 초반에 급격한 C-rate를 내고 급격하게 속도를 줄이죠. 열화도를 높이면서도 충전속도는 빠르지 않는 소비지에게는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전체 속도를 낮췄어야하죠. 그럼 수명이라도 잡았겠죠. 그런데 사용자 경험이 나빠지니 열화도 올라가도 초반에 속도를 올려버리고 급 하강 하게 만들어버렸죠. 모터 출력도 배터리 스펙 대비 높습니다. 열화도 또 올리죠.
중국은 더 심하게 그런식으로 세팅하지만 국내 브랜드 차량에 LFP 배터리 사용한 전기차 보세요. 그런게 있나, 철저히 배터리 열화도에 문제 없도록 세팅 합니다. KGM 차량들이 대표적이죠.
야근싫다
IP 104.♡.102.65
08-10
2025-08-10 15:54:21
·
@엑스베이스님 전기차 운용중이실까요?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도 그렇고 주변에 대분 완속 충전기가 적절히 설치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급속을 이용하는 케이스가 잘 없어요.
야근싫다님 대부분 아파트가 그렇다는것입니다. 자기가 사는 기준에서만 판단 할게 아니라요. 구옥 아파트에서도 주민들이 다 잘 지키고 착하고 전기차 오너가 거의 없다면 좋을것이고 신축에서도 전기차 오너가 전체 주차면적의 5% 이상이 매일 사용한다면 불편할것이죠. 개인주택이 아니면 한국 주거 환경 특성상 완속충전으로 대부분 제대로 운영하기 어렵다는겁니다.
jj34님 전기차 2대 탑니다. LFP 전기차는 안탑니다. LFP 전기차 타시는분들 중에 장거리 많아서 고속충전 잦거나 완속충전 여건 안되서 급속충전으로만 운영 하는 분들 2~3년 타고 배터리 건전성 테스트 돌려보시죠. 열화율 보고 기겁 하실겁니다. 나는 몇만 타보니 괜찮던데? 이런거 말 말고 열화율을 객관적인 데이터를 빼보시라는겁니다.
돈많은백수
IP 219.♡.186.169
08-10
2025-08-10 21:38:45
·
@엑스베이스님 잘못 알고계시네요. 일반적으로 lfp가 ncm보다 사이클 열화, 캘린더 열화에서 내구성이 더 뛰어나고 에너지 밀도가 낮아 안정성도 더 좋습니다. 고출력 고용량이 어렵다는것만 단점입니다.
돈많은백수님 님 같이 잘못 알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이라는거라서 설명을 한겁니다. LFP 배터리를 그렇게 알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왠지 아세요? 그 사이클 수명의 기준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LFP는 0.5C 기준의 출력일때 3000~4000 사이클 입니다. 그 이상으로 출력을 쏟아 낼때는 사이클이 대폭 줄어서 NCM 배터리 보다 더 사이클이 안나올수 있습니다.
전기차는 0.5C 기준의 출력 이하를 낼수가 없는 환경입니다. 무조건 이 한참 이상을 씁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사람들이 LFP가 수명이 더 길다고 알고 있냐면 캠핑용 파워뱅크가 LFP로 많이 만들어지죠. 사이클이 3000~4000 사이클 됩니다. 0.5C~1C를 넘지 않는 출력을 내니까요. 그걸 전기차도 똑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또 하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유튜버들의 잘못된 말도 안되는 LFP 배터리 정보를 떠들어댔기 때문이죠.
리튬 계열 배터리는 80% 수명 남았을때 수명이 다 했다고 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C-rate 별 수명을 다시 보세요. 충격이죠. 그러니 NCM이 고출력 모터, 고속충전 기준으로 사용시 NCM 배터리가 더 수명이 길다는 겁니다. 파워뱅크 같은 경우는 그 이상 써도 큰 상관은 없지만 전기차는 더 큰 출력을 내기 때문에 전압강하 현상과 잦은 셀 밸런싱 틀어짐이 더 심해지고 일부 셀이 아예 고장날 확율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주행거리가 줄어들고 한겨울에는 더 심해지죠. 그래도 더 타면 탈순 있습니다만 앞에 말한걸 잘 알고 타야 합니다.
그리고 위에 C-rate 별 수명을 알려드렸는데 이게 순수 셀 수명이고 여기서 팩을 구성하고 수냉쿨링이 들어가면 조금더 열화율을 낮출순 있으나 원래 LFP 배터리 자체가 전기차용도 아니고 전기차로 쓰기에 적합하지도 않고 고방전 세팅에서 매우 열화율이 보다시피 높다보니 전기차용으로 고출력 모터 세팅, 고속충전 속도를 높이는 세팅이 들어가면 열화율이 태생적으로 높아져 수명은 대폭 하락 합니다.
그리고 저온에서도 정말 사용성이 취약하고 불편하죠. 일단 이건 한겨울에 야외 주차를 오랜시간동안 하고 배터리가 저온인 상태에서 고속충전을 위해 프리컨디셔닝을 하는 상태의 환경 입니다.
차종은 모델3 하이랜드 LFP 슈퍼차저 케이블을 차량에 연결. 셀 온도 0도 충전 안됨 (후륜 모터 구동해 예열 시작) 셀온도 1도 이상 7~8kW 속도 셀온도 3.5도 이상 18kW 속도 셀온도 8도 이상 22kW 속도 셀온도 15도 이상 28kW 속도 셀온도 23도 이상 40kW 속도 셀온도 29도 이상 50kW 속도
50분 충전해서 44%~73% 까지 29% 충전됨
정말 답답해 미칠 노릇이죠. 그리고 이전에 미국에서 한파 크게 왔을때 전기차들 다 얼어붙어서 길가에 방치된게 다 테슬라 LFP 모델 입니다. 충전소 겨우 운좋게 도착한 차량들은 셀 온도가 낮아서 아예 충전 자체가 안됐기도 하고 난리였죠.
비교로 E-GMP 현대기아 NCM 배터리 차량 셀온도 0도 이상 60kW 속도 (배터리 히터구동 예열 시작) 셀온도 5도 이상 65kW 속도 셀온도 10도 이상 68kW 속도 셀온도 15도 이상 95kW~113kW 속도 셀온도 20도 이상 120kW~140kW 속도 셀온도 25도 이상 220~240kW 속도 (연식 용량에 따라)
@엑스베이스님 정독했습니다. 나중에 전기차 살때는 무조건 LFP 아닌 NCM으로 구매해야 겠군요. 2025년 현재 가장 가성비 좋은 전기차는 어떤 건지 추천해 주실수 있는지요?
엑스베이스
IP 220.♡.21.25
08-11
2025-08-11 03:55:00
·
붉은화살님
400v 시스템, 중단거리 & 전륜 모터 캐스퍼EV(현대,LG,인도네시아 합작 NCM 파우치셀)
400v 시스템, 장거리 & 전륜 모터 EV3, EV4(현대,LG,인도네시아 합작 NCM 파우치셀)
일단 가성비 하나만 키워드로 알려주셔서 그렇게 보면 이 3기종이 유일 합니다. 이 세그먼트에 퀄리티 좋은 배터리가 들어가는게 전세계에서 유일 합니다. 근데 캐스퍼EV는 지금 주문해도 1년 넘게 기다려야 합니다. 생산이 수요를 못따라 갑니다. 급하지 않으면 출시 준비중인 아이오닉2를 기다려봐도 될겁니다. 400v 시스템에 아마 이 모델도 위의 추천 모델과 같이 HLI NCM 배터리셀 쓸겁니다.
좀 더 쓰신다면 당연히 E-GMP 메인 볼륨 모델인 아이오닉5,아이오닉6,EV6 시리즈인데 이 역시 타사 대비 배터리 셀을 최고급으로 씁니다. SK온 NCM9반반 셀 입니다.
타사가 이 셀을 쓰고 이 가격에 못 팝니다. 거기다 800v 시스템이라 부품값 이런거 저런거 다 따지면 타사들이 대부분 400v 시스템이고 셀도 저가형만 쓰는데 가성비라고 할수 없을 정도죠.
NCM 배터리셀을 제일 잘만드는 LG,SK,삼성을 가진 나라라 어쩔수 없이 추천도 국내 브랜드 기준으로 이렇게 할수 밖에 없습니다...가성비 빼고는 더 추천 드릴 해외 브랜드가 있는데 단점이 있기도 하고 말그대로 가성비가 아니라서 뺍니다...
자손김님 그런 환경은 소수의 구역만 그렇습니다. 5kW~7kW가 전국적으로 수치상으로는 많으나 고장난것도 많고 충전기 보조금 타먹기 위해 중소기업들이 사람들이 잘 가지 않는 엉뚱한곳에 충전기 설치 하는 등 문제가 많았구요. 오랫동안 꽂아 놓는 완속 특성상 실제 자기가 쓸려고 하면 많지도 않고요. 2.5~3kW 수준의 콘센트형도 콘센트가 없는 구역 많구요. 그리고 요즘에 완속충전도 가격이 많이 올라서 무턱대로 충전 했다간 급속충전 비용과 비슷해서 차라리 급속을 물리는 사람들이 꽤나 늘었습니다. 일부만 지금 완속비용 싸게 유지 중이죠.
여담으로 윤석열이 5년간 전기차 충전요금 동결 공략 해놓고 거짓말이었죠. 그후 여야 할것 없이 어떤 국회의원도 전기차 충전요금 관심을 안가져서 상대적으로 요금 올릴 갭이 더 큰 완속요금이 대폭 올랐습니다. 전기차 수요 더 늘리기 위해서 지금이라도 국회의원들이 관심을 가지게 해야죠.
돈많은백수
IP 1.♡.60.66
08-14
2025-08-14 09:34:29
·
@엑스베이스님 @를 안붙이셔서 멘션이 동작 안되었네요. 댓글 뒤늦게 확인했습니다. 구체적 수치를 제시하시면서 따로 출처언급은 없어서 저도 검증하지는 못했습니다만, Grok4에 검색을 통한 사실관계 확인 요청을 했고 다음은 그 응답입니다. 다른 유저분들이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 제공된 내용은 전기차에서 사용되는 리튬철인산염(LFP) 배터리와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를 비교하며 사이클 수명, 충·방전 속도(C-rate)에서의 성능, 저온 충전 성능, 그리고 테슬라의 원통형 NCM 배터리의 문제점을 다룹니다. 이를 하나씩 검증하며, 내용은 높은 C-rate와 저온 환경에서 LFP의 한계를 강조하고 NCM의 장점을 부각시키는 점에서 대체로 정확하지만, 일부 구체적인 수치(예: 정확한 사이클 수명, 충전 속도)는 일반화되거나 약간 과장된 경향이 있으며, LFP가 전기차에 부적합하다는 뉘앙스는 완전히 타당하지 않습니다—LFP는 수명과 안전성 면에서 전기차에 널리 사용되며, 단점이 있더라도 장점이 있습니다. LFP와 NCM의 사이클 수명 및 C-rate 성능 내용은 LFP가 0.5C에서 3000~4000 사이클을 제공하지만 높은 C-rate에서는 수명이 급격히 줄어 NCM보다 짧아질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캠핑용 파워뱅크와 잘못된 정보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검증: 대체로 사실입니다. LFP는 낮은 C-rate에서 우수한 사이클 수명(예: 80% 용량 유지까지 3000~5000+ 사이클)을 제공하며, NCM은 약 800~2000 사이클입니다. 하지만 LFP는 높은 방전율에서 내부 저항과 열 발생 증가로 인해 수명이 단축됩니다. 높은 C-rate(예: 2C 이상)에서는 구조적 열화와 활물질 손실로 LFP의 내구성이 NCM보다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전기차는 급가속이나 고속 충전 시 순간적으로 2~5C를 초과할 수 있지만, 평균 사용량은 더 낮습니다. 이는 캠핑 파워뱅크(0.5C~1C)에서의 LFP 수명이 전기차로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는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유튜버의 잘못된 정보는 정량화하기 어렵지만 그럴듯합니다.
제공된 구체적 데이터 (냉각 없는 순수 LFP 셀 수명):
0.5C: 3500~4000 사이클 후 80% 용량. 1C: 1000 사이클 후 89% 용량. 2C: 1000 사이클 후 50% 용량. 5C: 1000 사이클 후 38% 용량.
이는 LFP의 용량 감소가 높은 C-rate에서 가속화된다는 연구와 방향적으로 일치하지만, 정확한 수치는 셀 제조사와 테스트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냉각 시스템이 적용된 실제 데이터는 덜 심각한 감소를 보입니다. 80% 용량을 리튬 배터리의 "수명 종료" 기준으로 보는 것은 업계 표준입니다.
추가 맥락: 수냉식 냉각(예: 테슬라 배터리 팩)이 적용된 전기차에서는 열화가 완화되지만, 높은 C-rate에서 LFP의 열화가 더 심각하며, NCM은 고속 충·방전을 더 잘 견딥니다. 전압 강하, 셀 불균형, 겨울철 주행거리 감소는 LFP 팩에서 실제 위험입니다.
저온 성능 및 충전 내용은 테슬라 모델 3 하이랜드 LFP의 저온 충전 속도가 느리다고 설명합니다(예: 0°C에서 충전 불가, 29°C 이상에서 50kW; 50분 충전으로 29% 충전) 반면, 현대/기아 E-GMP NCM은 빠르다고 합니다(예: 0°C에서 60kW, 25°C 이상에서 220~240kW). 또한 미국 한파에서 LFP 테슬라 차량이 방치되었다고 언급합니다.
검증: 본질적으로 정확합니다. LFP 배터리는 10~15°C 이하에서 내부 저항 증가와 리튬 플레이팅 위험으로 충전 속도가 크게 저하됩니다. 테슬라의 프리컨디셔닝은 도움이 되지만, LFP 모델(예: 모델 3 RWD)은 겨울철에 충전 속도가 느립니다(예: 영하에서 7~22kW 시작, NCM보다 낮은 최대 속도). 2021년 유럽, 2023~2024년 미국 한파에서 LFP 테슬라의 주행거리 손실, 충전 불가, 방치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현대/기아 E-GMP(NCM)의 경우, 효과적인 프리컨디셔닝으로 0~10°C에서 60~68kW, 최적 온도에서 220kW 이상을 달성하며 LFP를 크게 앞섭니다. "하늘과 땅 차이"는 연식과 배터리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타당합니다.
테슬라 롱레인지 NCM 배터리 문제 내용은 테슬라의 원통형 NCM 배터리가 높은 내부 저항, 발열, 셀 불균형 문제를 가진다고 주장합니다.
검증: 사실입니다. 테슬라의 원통형 셀(예: 2170, 4680 NCM)은 내부 저항(예: ~7mΩ)이 높고 프리즘형 셀보다 발열이 많아 열화가 빠릅니다. 특히 높은 C-rate 사용과 소형 셀 다수로 구성된 팩은 불균형 및 고장 위험이 높습니다.
요약 내용은 높은 출력과 저온 환경에서 LFP의 단점을 강조하고 NCM의 장점을 부각시키는 데 잘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LFP는 비용, 안전성, 적당한 조건에서의 수명으로 인해 전기차에 여전히 유효합니다. 큰 오류는 없으나, 특정 차량의 제조사 사양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돈많은백수님 AI에 물어봐야 데이터가 인터넷에 올라오지 않은 데이터도 있기에 AI의 말이 정답이 될수가 없구요. AI에 어떤식으로 질문 하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제가 수치를 제공한건 인터넷에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배터리셀 개발진들 내부 정보이기 때문에 온라인에 데이터가 없습니다. 그리고 AI가 대답하는건 온라인상에 틀린 정보들도 다 섞여 노이즈가 많고 완전 틀린 말하기 일수죠.
그리고 제가 말한것들 전부 다 공학적으로 화학적으로 검증된 내용들 + 직접 여러 전기차 테스트 해서 나온 데이터값이 있는것이지 정확하지도 않은 AI가 내뱉는 데이터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고출력모터 세팅, 고속충전이 잦거나 아예 완속충전이 안되는 환경으로 계속 고속충전으로만 운용해야하는 환경에서의 LFP 사용성이기 때문에 그런 환경이면 수명이 급격이게 나빠진다는겁니다.
LFP 배터리는 따뜻한 나라, 집에 완속충전기가 구비되어 있는 경우, 급속충전이 필요없을 정도로 장거리는 안타고 중단거리만 타고 집에서만 완속충전 하는 사람만 적합한겁니다. 이미 다 말한 내용입니다.
실험마
IP 211.♡.67.189
12-22
2025-12-22 18:58:04
·
@엑스베이스님 아무리 현기 홍보를 하셔도 저는 전기차면서 자율주행이 되는 차를 타고 싶기에 무.조.건 테슬라를 탈껍니다(앞으로도 쭈우욱)
Gomgome
IP 106.♡.3.201
08-10
2025-08-10 15:20:20
·
태생자체가 원가절감을 위해 고안된 차량이니.. 근데 원래 모든 차가 다 그런거 아닌가요... 예술품이 아닌데 원가절감을 생각하지 않을리 없죠
호비브라운
IP 121.♡.230.146
08-10
2025-08-10 15:40:54
·
자본주의에서 원가절감에 되게 복잡한 의미들이 담겨있군요..ㅎ.ㅎㅎㅎ
화안금정
IP 1.♡.162.250
08-10
2025-08-10 15:47:08
·
테슬라에 어떤 의미를 두고 계셨는지 모르겠지만 안그러는 회사가 있나요..?
덩그러니
IP 1.♡.52.103
08-10
2025-08-10 16:29:56
·
테슬라 주니퍼까지 3대 바꾼 오너지만OTA장점? 몇몇유튜버등등 말듣고 구입하신분들보면 참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차들 그가격이 다되는걸 흉내내기 업데이트인데도 장점이라 네비도 진자 한숨나오고 아직도 반쪽짜리 유튜브뮤직 애플뮤직 어떤분은 휴대폰처럼 어플이 설치될꺼라는 착각을 가지신분이 있더군요 테슬라의장점은 FSD 미래지향적인 내부 모니터OS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승차감은 점점 좋아지고있는건 팩트인데 문제는 내부 찍어내는 골격때문인지 완전한 개선은 풀체인지 아니면 힘들듯합니다 또한 내부 통풍소음 내부 인터리에 여러가지 있던거 사라지고 천교체 등등 전면카메라 위치도 정말 불안불안합니다 2022이후 원가절감이 확실히있는제품이긴하죠 그리거 모델Y 중급모델에 LFP는솔직히 모델2에나 중국내수용 만 넣었어야 했죠 중국도 안팔리는 이유도 어찌보면 지들차도 자율주행이되고 OS안드로이드기반 모니터 굳이 테슬라살필요없다고 생각하는듯합니다 우리도 현대가 자율주행 플레오스 한다면 과연 어찌될지
실험마
IP 211.♡.67.189
12-22
2025-12-22 19:00:51
·
@덩그러니님 그저 기존차들이 되는 기능 뒤늦게 업데이트 라고 하셨는데...
그게 테슬라 강점인데용;;;; 반대로 다른차들은 사고 나서 변화가 없는데~ 테슬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변화 하거든요ㅋ
그리고 자율주행은요...? 다른차들은 자율주행 HW/SW 가 있나용~~~??
아 이러면 대개 "한국에서도 안되는거" 라고 하실텐데... 이미 미국/중국 에서 FSD 영상 몇개만 보셔도..ㅋ
박서23
IP 161.♡.16.32
08-10
2025-08-10 17:36:28
·
개인적으로 FSD 안되는 테슬라는 뭐 다른 차량 브랜드에 비해 엄청 차별점이 크다는 생각이 안 들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모니터랑 달랑 있는 인테리어도 불호구요...울나라 아이폰 인기처럼, 테슬라라는 브랜드에 환상이 있는 분들도 분명히 있는거죠...5299가 좋은 가격인건 분명해도, 작은용량 LFP 배터리인데..RWD 얘기하는 분들은 주행거리나 배터리 얘기는 잘 안하더라구요.그냥 가성비 좋다구만..
웅키
IP 58.♡.228.192
08-10
2025-08-10 18:09:02
·
비둘기 21만키로 넘었는데 시기상조니까 아무도 타지마세요!
새우깡-
IP 222.♡.69.35
08-10
2025-08-10 21:29:04
·
테슬라는 별로입니다. lfp는 더 별로입니다. 터치로 조절해서 더 별로입니다. fsd없는 테슬라는 반쪽 짜리입니다.
그러나...
작년 7월 전기차 사려고 아이오닉5 견적내다가 테슬라 가격보고 테슬라 구매하고 시기상조차 사서 너무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전기차나 테슬라를 까려면 오너셨던 분들이 까는 소리만 귀담아 들으시길 추천합니다. 카달록만 보고 판단하는건 신뢰성이 많이 떨어진다봅니다
ShockWave
IP 211.♡.65.18
08-11
2025-08-11 00:51:07
·
기다렸지만 무쏘ev(이게 왜 무쏘냐 kgm 이눔들아)5000에 나오는거 보고 주니퍼는 혜자라 느꼈습니다.. 돈더벌어 직수 f150라이트닝 갈듯 ㄷㄷㄷ
핑크쏠트
IP 118.♡.236.114
08-11
2025-08-11 01:03:42
·
좋은차인데.. 원가절감까지 소비자가 편들어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브레이크도 4p에서 2p로 바뀌었던데..
Watanka
IP 76.♡.95.7
08-11
2025-08-11 03:49:12
·
원가 절감 생각 안하는 제조회사가 있어요?
모르는개산책
IP 118.♡.133.211
08-11
2025-08-11 07:57:41
·
이런 여론 아주 좋습니다. 전기차는 시기상조입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배터리 때문에 가성비 좋지 않죠. 중단거리에 개인주택에 살고 완속 충전기 달아놓고 살면 추천지이만 한국은 대부분 아파트에 살죠. 완속충전 여건이 안되어있고 급속 충전으로만 운영하면 배터리 부터가 열화도 작살 나죠.
가성비는 판매량이 말해줍니다...;
한국환경은 개인주택이 적죠. 미국은 집에 홈차저 설치가 많죠. 개인주택이 대부분이니까요.
그건 사람들이 아직 전기차에 대해 몰라서 다 테슬라 테슬라 하다보니 처음 아이폰 상륙 했을 시절 처럼 분위기에 다 편승해서 그런것이지 실제로 가성비가 좋다고는 말 못합니다. 저가형도 NCM으로 넣어줬으면 모를까. 나중에 전기차 오너가 더 늘고 알아가면 느끼게 될 사람들이 많아지겠죠. 설명 아무리 해줘봐야 차는 재산 개념이라 납득을 안할려는 사람이 많으니까요.
핵심은 배터리 입니다. 뭘 비교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제일 비싼 부분이 핵심이고 그걸 비교해야죠. 차에 대해서 더 나아가 전기차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은 배터리를 정작 비교할 줄 모릅니다. 다들 그냥 유튜버들꺼 보다 보니 핵심을 모르죠. 전기차를 2~3년만 타고 바꿀 분들이 아니면 배터리를 봐야 합니다. 해당 배터리 특성과 출력과 충전속도를 어디까지 세팅해야 정상인지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이죠.
아파트에 완속이 구비안되어 있다고요??
아파트는 대부분 완속입니다. ㅋ
충분한 대수가 없다는겁니다. 대부분이 구옥이고 전체 주차면 중에 2%만 설치하죠. 이걸로 자기 맘대로 완속 충전기를 쓰지 못합니다. 그럼 결국 급속 충전기에 의존해야겠죠. 해당 차량의 충전커브 패턴 자체가 LFP 배터리의 열화도를 높이는 패턴이고 초반에 급격한 C-rate를 내고 급격하게 속도를 줄이죠. 열화도를 높이면서도 충전속도는 빠르지 않는 소비지에게는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전체 속도를 낮췄어야하죠. 그럼 수명이라도 잡았겠죠. 그런데 사용자 경험이 나빠지니 열화도 올라가도 초반에 속도를 올려버리고 급 하강 하게 만들어버렸죠. 모터 출력도 배터리 스펙 대비 높습니다. 열화도 또 올리죠.
중국은 더 심하게 그런식으로 세팅하지만 국내 브랜드 차량에 LFP 배터리 사용한 전기차 보세요. 그런게 있나, 철저히 배터리 열화도에 문제 없도록 세팅 합니다. KGM 차량들이 대표적이죠.
대부분 아파트가 그렇다는것입니다. 자기가 사는 기준에서만 판단 할게 아니라요. 구옥 아파트에서도 주민들이 다 잘 지키고 착하고 전기차 오너가 거의 없다면 좋을것이고 신축에서도 전기차 오너가 전체 주차면적의 5% 이상이 매일 사용한다면 불편할것이죠. 개인주택이 아니면 한국 주거 환경 특성상 완속충전으로 대부분 제대로 운영하기 어렵다는겁니다.
전기차 2대 탑니다. LFP 전기차는 안탑니다. LFP 전기차 타시는분들 중에 장거리 많아서 고속충전 잦거나 완속충전 여건 안되서 급속충전으로만 운영 하는 분들 2~3년 타고 배터리 건전성 테스트 돌려보시죠. 열화율 보고 기겁 하실겁니다. 나는 몇만 타보니 괜찮던데? 이런거 말 말고 열화율을 객관적인 데이터를 빼보시라는겁니다.
일반적으로 lfp가 ncm보다 사이클 열화, 캘린더 열화에서 내구성이 더 뛰어나고 에너지 밀도가 낮아 안정성도 더 좋습니다. 고출력 고용량이 어렵다는것만 단점입니다.
님 같이 잘못 알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이라는거라서 설명을 한겁니다. LFP 배터리를 그렇게 알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왠지 아세요? 그 사이클 수명의 기준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LFP는 0.5C 기준의 출력일때 3000~4000 사이클 입니다. 그 이상으로 출력을 쏟아 낼때는 사이클이 대폭 줄어서 NCM 배터리 보다 더 사이클이 안나올수 있습니다.
전기차는 0.5C 기준의 출력 이하를 낼수가 없는 환경입니다. 무조건 이 한참 이상을 씁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사람들이 LFP가 수명이 더 길다고 알고 있냐면 캠핑용 파워뱅크가 LFP로 많이 만들어지죠. 사이클이 3000~4000 사이클 됩니다. 0.5C~1C를 넘지 않는 출력을 내니까요. 그걸 전기차도 똑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또 하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유튜버들의 잘못된 말도 안되는 LFP 배터리 정보를 떠들어댔기 때문이죠.
쿨링을 하지 않는 조건에서 순수 LFP셀 수명을 알려드리죠.
0.5C 3500~4000회 충방시 80% 수명 남음
1C 1000회 충방시 89% 수명 남음
2C 1000회 충방시 50% 수명 남음
5C 1000회 충방시 38% 수명 남음
리튬 계열 배터리는 80% 수명 남았을때 수명이 다 했다고 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C-rate 별 수명을 다시 보세요. 충격이죠. 그러니 NCM이 고출력 모터, 고속충전 기준으로 사용시 NCM 배터리가 더 수명이 길다는 겁니다. 파워뱅크 같은 경우는 그 이상 써도 큰 상관은 없지만 전기차는 더 큰 출력을 내기 때문에 전압강하 현상과 잦은 셀 밸런싱 틀어짐이 더 심해지고 일부 셀이 아예 고장날 확율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주행거리가 줄어들고 한겨울에는 더 심해지죠. 그래도 더 타면 탈순 있습니다만 앞에 말한걸 잘 알고 타야 합니다.
그리고 위에 C-rate 별 수명을 알려드렸는데 이게 순수 셀 수명이고 여기서 팩을 구성하고 수냉쿨링이 들어가면 조금더 열화율을 낮출순 있으나 원래 LFP 배터리 자체가 전기차용도 아니고 전기차로 쓰기에 적합하지도 않고 고방전 세팅에서 매우 열화율이 보다시피 높다보니 전기차용으로 고출력 모터 세팅, 고속충전 속도를 높이는 세팅이 들어가면 열화율이 태생적으로 높아져 수명은 대폭 하락 합니다.
그리고 저온에서도 정말 사용성이 취약하고 불편하죠.
일단 이건 한겨울에 야외 주차를 오랜시간동안 하고 배터리가 저온인 상태에서 고속충전을 위해 프리컨디셔닝을 하는 상태의 환경 입니다.
차종은 모델3 하이랜드 LFP
슈퍼차저 케이블을 차량에 연결.
셀 온도 0도 충전 안됨 (후륜 모터 구동해 예열 시작)
셀온도 1도 이상 7~8kW 속도
셀온도 3.5도 이상 18kW 속도
셀온도 8도 이상 22kW 속도
셀온도 15도 이상 28kW 속도
셀온도 23도 이상 40kW 속도
셀온도 29도 이상 50kW 속도
50분 충전해서 44%~73% 까지 29% 충전됨
정말 답답해 미칠 노릇이죠. 그리고 이전에 미국에서 한파 크게 왔을때 전기차들 다 얼어붙어서 길가에 방치된게 다 테슬라 LFP 모델 입니다. 충전소 겨우 운좋게 도착한 차량들은 셀 온도가 낮아서 아예 충전 자체가 안됐기도 하고 난리였죠.
비교로 E-GMP 현대기아 NCM 배터리 차량
셀온도 0도 이상 60kW 속도 (배터리 히터구동 예열 시작)
셀온도 5도 이상 65kW 속도
셀온도 10도 이상 68kW 속도
셀온도 15도 이상 95kW~113kW 속도
셀온도 20도 이상 120kW~140kW 속도
셀온도 25도 이상 220~240kW 속도 (연식 용량에 따라)
하늘과 땅 차이 수준으로 엄청난 차이가 나죠.
그리고 테슬라에서 LFP가 아닌 롱레인지 NCM 배터리도 문제 있습니다. 원통형 배터리 특성상 높은 내부저항과 C-rate를 높게 쓰는 테슬라 차량들 특성상 발열이 타사대비 높습니다. 그럼 곧 열화율이 높다는것이고 타사 대비 셀이 작고 갯수도 더 많아서 셀 밸런싱 틀어짐 및 일부 셀의 고장 확율도 높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23854?po=1&sk=commenter&sv=vocalz&groupCd=&pt=0CLIENCLIENCLIENCLIENCLIENCLIENCLIENCLIENCLIEN
400v 시스템, 중단거리 & 전륜 모터
캐스퍼EV(현대,LG,인도네시아 합작 NCM 파우치셀)
400v 시스템, 장거리 & 전륜 모터
EV3, EV4(현대,LG,인도네시아 합작 NCM 파우치셀)
일단 가성비 하나만 키워드로 알려주셔서 그렇게 보면 이 3기종이 유일 합니다. 이 세그먼트에 퀄리티 좋은 배터리가 들어가는게 전세계에서 유일 합니다. 근데 캐스퍼EV는 지금 주문해도 1년 넘게 기다려야 합니다. 생산이 수요를 못따라 갑니다. 급하지 않으면 출시 준비중인 아이오닉2를 기다려봐도 될겁니다. 400v 시스템에 아마 이 모델도 위의 추천 모델과 같이 HLI NCM 배터리셀 쓸겁니다.
좀 더 쓰신다면 당연히 E-GMP 메인 볼륨 모델인 아이오닉5,아이오닉6,EV6 시리즈인데 이 역시 타사 대비 배터리 셀을 최고급으로 씁니다. SK온 NCM9반반 셀 입니다.
타사가 이 셀을 쓰고 이 가격에 못 팝니다. 거기다 800v 시스템이라 부품값 이런거 저런거 다 따지면 타사들이 대부분 400v 시스템이고 셀도 저가형만 쓰는데 가성비라고 할수 없을 정도죠.
NCM 배터리셀을 제일 잘만드는 LG,SK,삼성을 가진 나라라 어쩔수 없이 추천도 국내 브랜드 기준으로 이렇게 할수 밖에 없습니다...가성비 빼고는 더 추천 드릴 해외 브랜드가 있는데 단점이 있기도 하고 말그대로 가성비가 아니라서 뺍니다...
그런 환경은 소수의 구역만 그렇습니다. 5kW~7kW가 전국적으로 수치상으로는 많으나 고장난것도 많고 충전기 보조금 타먹기 위해 중소기업들이 사람들이 잘 가지 않는 엉뚱한곳에 충전기 설치 하는 등 문제가 많았구요. 오랫동안 꽂아 놓는 완속 특성상 실제 자기가 쓸려고 하면 많지도 않고요. 2.5~3kW 수준의 콘센트형도 콘센트가 없는 구역 많구요. 그리고 요즘에 완속충전도 가격이 많이 올라서 무턱대로 충전 했다간 급속충전 비용과 비슷해서 차라리 급속을 물리는 사람들이 꽤나 늘었습니다. 일부만 지금 완속비용 싸게 유지 중이죠.
여담으로 윤석열이 5년간 전기차 충전요금 동결 공략 해놓고 거짓말이었죠. 그후 여야 할것 없이 어떤 국회의원도 전기차 충전요금 관심을 안가져서 상대적으로 요금 올릴 갭이 더 큰 완속요금이 대폭 올랐습니다. 전기차 수요 더 늘리기 위해서 지금이라도 국회의원들이 관심을 가지게 해야죠.
구체적 수치를 제시하시면서 따로 출처언급은 없어서 저도 검증하지는 못했습니다만, Grok4에 검색을 통한 사실관계 확인 요청을 했고 다음은 그 응답입니다. 다른 유저분들이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
제공된 내용은 전기차에서 사용되는 리튬철인산염(LFP) 배터리와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를 비교하며 사이클 수명, 충·방전 속도(C-rate)에서의 성능, 저온 충전 성능, 그리고 테슬라의 원통형 NCM 배터리의 문제점을 다룹니다. 이를 하나씩 검증하며, 내용은 높은 C-rate와 저온 환경에서 LFP의 한계를 강조하고 NCM의 장점을 부각시키는 점에서 대체로 정확하지만, 일부 구체적인 수치(예: 정확한 사이클 수명, 충전 속도)는 일반화되거나 약간 과장된 경향이 있으며, LFP가 전기차에 부적합하다는 뉘앙스는 완전히 타당하지 않습니다—LFP는 수명과 안전성 면에서 전기차에 널리 사용되며, 단점이 있더라도 장점이 있습니다.
LFP와 NCM의 사이클 수명 및 C-rate 성능
내용은 LFP가 0.5C에서 3000~4000 사이클을 제공하지만 높은 C-rate에서는 수명이 급격히 줄어 NCM보다 짧아질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캠핑용 파워뱅크와 잘못된 정보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검증: 대체로 사실입니다. LFP는 낮은 C-rate에서 우수한 사이클 수명(예: 80% 용량 유지까지 3000~5000+ 사이클)을 제공하며, NCM은 약 800~2000 사이클입니다. 하지만 LFP는 높은 방전율에서 내부 저항과 열 발생 증가로 인해 수명이 단축됩니다. 높은 C-rate(예: 2C 이상)에서는 구조적 열화와 활물질 손실로 LFP의 내구성이 NCM보다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전기차는 급가속이나 고속 충전 시 순간적으로 2~5C를 초과할 수 있지만, 평균 사용량은 더 낮습니다. 이는 캠핑 파워뱅크(0.5C~1C)에서의 LFP 수명이 전기차로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는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유튜버의 잘못된 정보는 정량화하기 어렵지만 그럴듯합니다.
제공된 구체적 데이터 (냉각 없는 순수 LFP 셀 수명):
0.5C: 3500~4000 사이클 후 80% 용량.
1C: 1000 사이클 후 89% 용량.
2C: 1000 사이클 후 50% 용량.
5C: 1000 사이클 후 38% 용량.
이는 LFP의 용량 감소가 높은 C-rate에서 가속화된다는 연구와 방향적으로 일치하지만, 정확한 수치는 셀 제조사와 테스트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냉각 시스템이 적용된 실제 데이터는 덜 심각한 감소를 보입니다. 80% 용량을 리튬 배터리의 "수명 종료" 기준으로 보는 것은 업계 표준입니다.
추가 맥락: 수냉식 냉각(예: 테슬라 배터리 팩)이 적용된 전기차에서는 열화가 완화되지만, 높은 C-rate에서 LFP의 열화가 더 심각하며, NCM은 고속 충·방전을 더 잘 견딥니다. 전압 강하, 셀 불균형, 겨울철 주행거리 감소는 LFP 팩에서 실제 위험입니다.
저온 성능 및 충전
내용은 테슬라 모델 3 하이랜드 LFP의 저온 충전 속도가 느리다고 설명합니다(예: 0°C에서 충전 불가, 29°C 이상에서 50kW; 50분 충전으로 29% 충전) 반면, 현대/기아 E-GMP NCM은 빠르다고 합니다(예: 0°C에서 60kW, 25°C 이상에서 220~240kW). 또한 미국 한파에서 LFP 테슬라 차량이 방치되었다고 언급합니다.
검증: 본질적으로 정확합니다. LFP 배터리는 10~15°C 이하에서 내부 저항 증가와 리튬 플레이팅 위험으로 충전 속도가 크게 저하됩니다. 테슬라의 프리컨디셔닝은 도움이 되지만, LFP 모델(예: 모델 3 RWD)은 겨울철에 충전 속도가 느립니다(예: 영하에서 7~22kW 시작, NCM보다 낮은 최대 속도). 2021년 유럽, 2023~2024년 미국 한파에서 LFP 테슬라의 주행거리 손실, 충전 불가, 방치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현대/기아 E-GMP(NCM)의 경우, 효과적인 프리컨디셔닝으로 0~10°C에서 60~68kW, 최적 온도에서 220kW 이상을 달성하며 LFP를 크게 앞섭니다. "하늘과 땅 차이"는 연식과 배터리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타당합니다.
테슬라 롱레인지 NCM 배터리 문제
내용은 테슬라의 원통형 NCM 배터리가 높은 내부 저항, 발열, 셀 불균형 문제를 가진다고 주장합니다.
검증: 사실입니다. 테슬라의 원통형 셀(예: 2170, 4680 NCM)은 내부 저항(예: ~7mΩ)이 높고 프리즘형 셀보다 발열이 많아 열화가 빠릅니다. 특히 높은 C-rate 사용과 소형 셀 다수로 구성된 팩은 불균형 및 고장 위험이 높습니다.
요약
내용은 높은 출력과 저온 환경에서 LFP의 단점을 강조하고 NCM의 장점을 부각시키는 데 잘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LFP는 비용, 안전성, 적당한 조건에서의 수명으로 인해 전기차에 여전히 유효합니다. 큰 오류는 없으나, 특정 차량의 제조사 사양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결론적으로, 매번 고속충전해야하는 사용환경에서는 NCM이 불가피하고, 완속 충전 가능한 환경에서는 LFP가 가성비가 좋네요.
다시 말해, 실내 주차 & 집밥이 되는 환경에서는 LFP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다음 자료를 보시면 LFP는 35도 이상의 고온에서 많이 취약하네요. 오히려 nmc가 저온에서 취약하고요. LFP는 충방전 range의 자유도가 있어서 사용편리성이 좋고... 결국 취향 차이가 되겠습니다.
https://www.sandia.gov/app/uploads/sites/82/2023/10/Wittman_Reed_Safety-Reliability_PR2023.pdf
AI에 물어봐야 데이터가 인터넷에 올라오지 않은 데이터도 있기에 AI의 말이 정답이 될수가 없구요. AI에 어떤식으로 질문 하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제가 수치를 제공한건 인터넷에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배터리셀 개발진들 내부 정보이기 때문에 온라인에 데이터가 없습니다. 그리고 AI가 대답하는건 온라인상에 틀린 정보들도 다 섞여 노이즈가 많고 완전 틀린 말하기 일수죠.
그리고 제가 말한것들 전부 다 공학적으로 화학적으로 검증된 내용들 + 직접 여러 전기차 테스트 해서 나온 데이터값이 있는것이지 정확하지도 않은 AI가 내뱉는 데이터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고출력모터 세팅, 고속충전이 잦거나 아예 완속충전이 안되는 환경으로 계속 고속충전으로만 운용해야하는 환경에서의 LFP 사용성이기 때문에 그런 환경이면 수명이 급격이게 나빠진다는겁니다.
LFP 배터리는 따뜻한 나라, 집에 완속충전기가 구비되어 있는 경우, 급속충전이 필요없을 정도로 장거리는 안타고 중단거리만 타고 집에서만 완속충전 하는 사람만 적합한겁니다. 이미 다 말한 내용입니다.
근데 원래 모든 차가 다 그런거 아닌가요... 예술품이 아닌데 원가절감을 생각하지 않을리 없죠
그게 테슬라 강점인데용;;;;
반대로 다른차들은 사고 나서 변화가 없는데~
테슬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변화 하거든요ㅋ
그리고 자율주행은요...?
다른차들은 자율주행 HW/SW 가 있나용~~~??
아 이러면 대개 "한국에서도 안되는거" 라고 하실텐데...
이미 미국/중국 에서 FSD 영상 몇개만 보셔도..ㅋ
lfp는 더 별로입니다.
터치로 조절해서 더 별로입니다.
fsd없는 테슬라는 반쪽 짜리입니다.
그러나...
작년 7월
전기차 사려고 아이오닉5 견적내다가 테슬라 가격보고 테슬라 구매하고 시기상조차 사서 너무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전기차나 테슬라를 까려면 오너셨던 분들이 까는 소리만 귀담아 들으시길 추천합니다.
카달록만 보고 판단하는건 신뢰성이 많이 떨어진다봅니다
돈더벌어 직수 f150라이트닝 갈듯 ㄷㄷㄷ
전기차는 시기상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