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25년 8월 중순으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내란 수괴는 처참할 정도의 수준으로 빤스만 입고 버티고
쥐기연은 휴가를 2주나 쓰고 유유낙낙하고 있지요…
이렇게 국가를 전복시킬 중대한 범죄를 두고도
뭔가 옴짝달싹 못하는 현실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빨리빨리 민족에게 어울리지 않아요.
국민들이 내란특검 힘을 좀 실어줘야 할 것 같습니다…
어느새 25년 8월 중순으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내란 수괴는 처참할 정도의 수준으로 빤스만 입고 버티고
쥐기연은 휴가를 2주나 쓰고 유유낙낙하고 있지요…
이렇게 국가를 전복시킬 중대한 범죄를 두고도
뭔가 옴짝달싹 못하는 현실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빨리빨리 민족에게 어울리지 않아요.
국민들이 내란특검 힘을 좀 실어줘야 할 것 같습니다…
공모에 대해 군이 신고를 한게 아니라 일부 움직인 사건입니다. 분석해서 재발방지하고 군장병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사관학교의 교육과정까지 바꾸려면 반세기는 걸릴겁니다. 우리군이 평양점령보다 서울점령한 일이 더 많죠.
아예 기관을 만들어서 육해공 전부 상시감찰하고 교육, 입법에 대해서도 왜 그렇게 되었나보고 필요하면 정부에 보고해서 국회의 입법까지도 연결되어야죠.
다음에 간보는 놈있으면 어디로 갑니까 휘하에서 위로묻고, 국회다 그러면 국회로 가는게 맞냐고 재확인한뒤엔 자동으로 제압하고 반항하면 바로 사살하는 식으로 바로 첫마디에서 끝나게 되야죠. 군법에 국가주체를 해하거나 모의하는자는 제압에 수단을 가리지 않고 거기에 대해 죄를 묻지않고 확인된 시점에서 그 직책은 무효하다고 명시해야한다봅니다.
무장공비 사살이나 방어, 그런거보다 더 크게 진급, 포상해서 아래에서 윗놈 누구하나 안지르나 하고 맨날 두근두근 기다리는 상황까지 가야죠.
실제로 공비들보다 훨씬, 비교도 안되는 피해를 막는거니까요.
수도없이 재발했죠.
뒷처리를 제대로 한적이 없으니까요.
민간인을 학살하거나 반역자가 나오면 부대는 해체 재정비, 최소한 이름은 바꾸고 반역자 누구누구에 의해.이 부대는 해체 되었다고 부끄러움의 박물관이라도 남겨야죠. 우리는 최소한도 안했고 감시하지도 않았어요. 지금도 예비군 훈련가면 급발진 하는 교육이 버젓이 반복되죠.
이 상태로는 에너지 쌓이면 다음 쿠데타가 날 뿐입니다. 해당 부대 장병은 뭔죄냐 일부다 그런소리보단 명목상으로라도 깃발을 없애거나 이름이라도 바꾸고 해산 재결성 이유라도 써야죠. 안그러면 지나면 영웅시 하는 놈들이 나오고 반복합니다.
지금 검찰과의 공방은 뭐 길게 보고 있지만...
다음엔 어떤 놈이 ".. 훈련 빼고 정비해서 지시 내려 오면 달릴 준비하고 있어 아마 국..." 까지 얘기하면 퍽 혹은 탕 소리와 함께 하직하는 걸 보고 싶네요.
경호등도 내란 및 국회 나 국민 공격의사에 대해 확인될경우 자동으로 경호에서 체포및 확보로 임무가 전환되고 이를 실행하지 않은 경호원은 반란가담자로 일체의 연금및 지위를 즉시 박탈한다고 해주는 식으로요. 우리가 국가 수뇌 경호하랬지 반란분자 사병되라고 월급준거 아니지 말입니다.
하여간 이번에 안건... 노력하지 않으면 반복된다... 시대가 나아갔다고 문제있는 시스템이 알아서 개선되는 일은 없다... 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