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정치인들중 비주류인 국민을생각하는 정치인에 권력을 주는 것도 당연한 것입니다.
국민을생각하는 이재명같은 정치인이 왜 비주류였어야했고 노무현은 반발을 받았으며 각종개혁 입법들은 뭐그리 통과가 어려운가? 왜 다른 각종 업계들과 긴장감을 가지는가?
봉건주의 시대는 상위 10%들끼리 똘똘뭉쳐 법까지 계급을 만들어 차등하게 적용한 것입니다. 그에 반하여 만들어진 것이 민주주의.
원래 민주주의가 그런것이고 정치적싸움이 본질입니다. 당연한 원리 구조입니다. 태평성대라는 인식은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민주주의에서 견제대상은 상위 10%를 대상으로 합니다.
상위 10%를 견제한다면 한국에선 낯설게 여겨지는데, 한국의 물질주의 승자독식주의는 민주주의와는 반하는 사상이라 그런 것입니다.
대기업편한일자리는 국민의 피를 빨아서 편해지는거란게 참 역겨운 현실입니다만 그마저도 인간성을 포기한 사람들이나 편하지 원칙과 양심을 지키는 이들은 고통받게되고 그도 당연한 구조입니다.
이제는 그들이 패배했고 기강을 다시 만들때인 것 같습니다. 의대생 전공의들보면 이 상위 10%를 오염시키는 새로운 것들이 기존 세대를 몰아내려는 건 아닌지 얘네가 힘이없을때 봐야합니다.
힘이있으면 자신의 정서적 결핍을 가학성 인격장애를 표출할 대상으로 결과적으로 약하다고 생각되는 대상을 향하는게 당연하다지만, 그건 인간성을 포기한 사람들이 갖게 되는 본성인 것이고 그걸 견제하라고 있는 것이 민주주의인 것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32245CLIEN
범상치 않으시군요
민주주의는 원래 다양한 의견으로 시끄러운거고, 되도록 다수의 의견을 따라 특수 목적을 가지고 공동체를 훼손하려는 세력은 견제하는 작동이 들어있다... 라고 읽어도 되나요?
남에게 뜻을 쉽게 잘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기에 저는 요즘 글이 장황해졌다 싶으면 AI 에게 한번 최고 부탁해서 읽어보고 더 전달이 편안해졌나 한번씩 참고하고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