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통시절 우리가 친문이라고 들었던 인사들
대표적으로 고민정 임종석 이낙연 등등이 있죠
그런데 지금 와서 보면 왕수박들 입니다
왜 우리가 친문으로 알고 있었냐
주로 레거시 언론들의 기사들에 친문이라 나와서죠
문통이 힘들때도 저 인간들은 나선적이 없구요
요즘 또 언론들에 자주 나오는 말이 친명입니다
그런데 보다 보면 저 사람이 친명이라고??
하는 인사들이 한들이 아니죠
기사를 꾸준히 접하고 가스라이팅
되는 경우도 실제 꽤 있는거 같습니다
맨날 기레기 라고 욕하면서 그들이 쓰는
기사로 사실을 판단 하는걸 주의했으면 하네요
대표적으로 고민정 임종석 이낙연 등등이 있죠
그런데 지금 와서 보면 왕수박들 입니다
왜 우리가 친문으로 알고 있었냐
주로 레거시 언론들의 기사들에 친문이라 나와서죠
문통이 힘들때도 저 인간들은 나선적이 없구요
요즘 또 언론들에 자주 나오는 말이 친명입니다
그런데 보다 보면 저 사람이 친명이라고??
하는 인사들이 한들이 아니죠
기사를 꾸준히 접하고 가스라이팅
되는 경우도 실제 꽤 있는거 같습니다
맨날 기레기 라고 욕하면서 그들이 쓰는
기사로 사실을 판단 하는걸 주의했으면 하네요
주로 문통옆에서 웃고 있는 사진찍고 친문 대표의원 이런 소리 했었죠
라고 생각합니다.
“자칭”친명 들과 기레기들이 칭하는 친명들.
민주진영 인플루엔서 중에 그런 분이 있죠. 김목사님…
문통을 싫어하는 건 그러려니 하는데 문파나 친문이 실재 문통과 연결되어 존재하는 것처럼 예기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주류 언론을 혐오하는 입장은 맞는 거 같은데 그들의 프레임에 동조하는 느낌이 들어 좀 안타까운 분…
진짜 모르면 당하는게 정치판이더군요
"친"붙여서 좋은꼴을 못봤네요. 친목질 자랑하라는게 아니라
각자 자기자리에서 같은 목표를 향해 걸어가는게 중요한데요
오히려 예전 고민정 임종석 같이 득보려는 자들만 친명을 외치는거 같기도 합니다
그냥 문재인 대통령은 사람 보는 눈이 없습니다.
다른건 잘했어도
부동산, 인사는 처참하게 실패했어요.
친명을 경계할게 아니라
그냥 문재인 대통령이 인사를 못했던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