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보좌진과 택배 기사님이 택배 때문에 통화를 했는데,
그 통화 기록을 통일교 관계자와의 연락으로 헷갈려서 다시 전화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 과정에서 윤본부장(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을 언급해버렸네요ㅎㅎ
택배 기사님이 이를 놓치지 않고 제보하셔서 권성동과 통일교의 연결 고리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댓글에도 나와있듯 우리 사회는 평범한 사람들이 지탱해나가고 있습니다.
기사님의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권성동 보좌진과 택배 기사님이 택배 때문에 통화를 했는데,
그 통화 기록을 통일교 관계자와의 연락으로 헷갈려서 다시 전화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 과정에서 윤본부장(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을 언급해버렸네요ㅎㅎ
택배 기사님이 이를 놓치지 않고 제보하셔서 권성동과 통일교의 연결 고리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댓글에도 나와있듯 우리 사회는 평범한 사람들이 지탱해나가고 있습니다.
기사님의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정치시사를 잘 알기 때문에 윤 본부장이 누군지 이미 알고 있었고, 권씨 보좌관의 엉뚱한 실수에 그 사람이 언급되길래 이상하다 싶어서 제보까지 했다는 카더라가 있더군요.
이거 사적 업무 지시잖아요 ㄷㄷㄷ 그러다 일이 저지경까지 갔죠 ㅋㅋㅋ
민주당에서 일어나면 갑질이고 의원직 사퇴, 대국민 사과, 기소 당할 일이지만
부일매국노가 하면 관행이고 개인의 일탈입니다
보시는 분인듯요
저희 택배기사님도 이재석의 겸공
들으며 배달하는거 봤어요 ㅎ
택배기사님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