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박찬대 보좌관이고 박찬대의 손가혁이다 생각한다면 그냥 다음 지선후까지 아닥하는게 진짜 큰 도움이 될겁니다. 근데 자신들 성과를 보여주고 싶을테니 근질근질 못 참고 튀어 나오겠죠. 안타깝네요. 이건 박찬대가 판단해야하거든요.
동주리
IP 211.♡.145.250
08-10
2025-08-10 13: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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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의원 그간의 공로 높이 사고 이재명 대표를 잘 보좌한 것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지자 분들이 눈치가 참 없으시네요. 이러면 박의원한테 도움 하나도 안됩니다. 지금은 먼저 나서서 계파 정치 한거 다 해소한다 천명하고 이재명의 이름하에 뭉쳤던 것처럼 정청래를 최선을 다해 보좌하는 모양새가 나와야 됩니다.
일단 공감 누르긴 했는데요. 박찬대 예의주시할 겁니다. 박찬대가 수박이라 생각은 안하지만 똥파리들이 주위에 붙은 거 같은 의심은 아직도 듭니다.
그냥뛰
IP 118.♡.66.176
08-10
2025-08-10 17: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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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사태에 박찬대 의원의 공이 많았던 거 민주당 지지자 중에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자꾸 다시 꺼내들면 다들 "생색낸다"라고 밖에 생각 안할 껄요?
내맘나라
IP 58.♡.134.105
08-10
2025-08-10 17: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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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의 진정성을 의심하지는 않습니다만....사람이라는게 여러가지 모습이 있겠죠. 그 중 이번 당대표 투표 치르면서 내부 총질 및 협치 운운...이런 것들로 당원들 실망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전 강선우 의원 내부 저격에 매우 실망하고 분노했습니다. 말이나 글로 포장하는 것보다는 앞으로 행동으로 진정성과 실력을 입증하면 될 일입니다.
헐 ㅋ 김종대가 뭔데요 ㅋㅋㅋㅋㅋㅋㅋ 국회의원도 아니고 민주당도 아니지 않나요??? 그래서 지금 뭐 어쩌라는거에여??? 누가 박찬대 싫대요?? 똥파리들과 이재명 전대표처럼 선을 긋지 않잖아요 왜 선을 긋지 않는답니까?? 아직도??
블루불독
IP 118.♡.149.240
08-10
2025-08-10 20: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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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sop
IP 116.♡.65.63
08-10
2025-08-10 20: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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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속상하신가 봅니다. 저는 박찬대 의원이 계파정치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지금 민주당에 친명 아닌 의원이 어디 있습니까. 모두 이재명 대표의 공천장을 받은 사람들인데요. 그냥 이번엔 정청래의 시간이었던 겁니다. 조금 거리를 두고 차분히 지켜보시지요. 결과에 승복하고 힘을 모아야 다음도 있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손가혁 끊고 더 큰정치인이 됐죠. 사실 박찬대 의원 지지율 떨어진데는 강선우건도 있지만 지지자라는 타이틀걸고 홍위병처럼 패고다니는 부류들 탓이 커요. 그런 지지자들을 자기 찐 지지자라고 생각하고 달콤한말만 들으면 이낙연처럼 망하는 루트타는거죠. 찐 지지자는 보편적인 국민과 당원의 말에 귀기울일때 비로소 생기는거죠.
홍천브람스
IP 112.♡.106.194
08-10
2025-08-10 20: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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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거고. 계파는 계파인거죠. 문제점에 대해서는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사람답게잘살자
IP 116.♡.178.38
08-10
2025-08-10 21: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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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박찬대 저 때 엄청 잘했죠 그런데 이재명대표와 수석최고위원 김민석이 있었기에 다른 의원이 원내대표했어도 저정도는 해냈을거라 여깁니다 그땐 잘한 건 맞아요 그런데 이번엔 잘못한거라는게 팩트죠 박찬대 글 그만 올리는게 좋을듯요 재명이네 마을은 정청래 지지자들 강퇴당하고 탈퇴하고 남은 자들은 아직도 박찬대를 그리워 하는 이들로 븍적댑니다 전 강퇴당했는데 하루에 한번 정도 가보면 제목만 볼 수 있는데 정청래 관련 글은 몇 개 없더군요 이미 망가져버린 재명이네마을 카페입니다 같이 이재명 지지하고 같이 김민석 수석최고위원 응원하고 법사위원장 장청래 칭찬하고 그랬는데 씁쓸하죠
잊지않습니다
IP 210.♡.103.155
08-10
2025-08-10 2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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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언알바 회원전용 라방 들었는데 박찬대 정청래 네거티브 세력이 들어온거 같다고 하네요 신천지와 비슷한 행태를 보였다 합니다. 우리 이제 한팀으로 갑시다
박찬대의 잘못은 자기의 입신을 위해 강선우의원을 발판으로 삼았다는 겁니다. 보좌관들의 표가 대의원표에 지대한 영향이 있는걸 잘 아는 분입니다. 따라서 이미 당원들의 표 얻기는 힘드니 대의원들의 표를 얻기위해 강선우의원를 희생양 삼은 겁니다. 박찬대는 민주당원들이 가장 싫어하는 내부총질 민심배반을 했으니 그동안 아무리 잘했어도 다시 민심을 얻긴 힘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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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런거 박의원한테 마이너스면 마이너스지 플러스는 아닌거 같습니다..
수박이라는 소리 가당찮고 단지 그 일부 극성 자칭 지지자들이 지금도 여러 커뮤, SNS에서 민주당 욕하고 당대표 욕하고 문재인 욕하고 조국 욕하고 있어요(자세한 묘사는 생략).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해서 그 일부 극성 지지자분들 이나견과 그 추종자들의 길로 가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제발 지지자면 그분들 좀 말려주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31991CLIEN
그냥 다음 지선후까지 아닥하는게 진짜 큰 도움이 될겁니다.
근데 자신들 성과를 보여주고 싶을테니 근질근질 못 참고 튀어 나오겠죠. 안타깝네요.
이건 박찬대가 판단해야하거든요.
그런데 지지자 분들이 눈치가 참 없으시네요.
이러면 박의원한테 도움 하나도 안됩니다.
지금은 먼저 나서서 계파 정치 한거 다 해소한다 천명하고
이재명의 이름하에 뭉쳤던 것처럼 정청래를 최선을 다해 보좌하는 모양새가 나와야 됩니다.
정작 남의티끌은 크게 보면서 자신의 허물을 모른체 하고 있으니 내로남불 오지는 분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대통령도 민주당에서 손을 뗀마당에
자신들의 계파가 우세하다고 판단하면 힘을 합치는일은 없을것 같네요
유튜브방송에 나와서야 온갖 정의로운척 하겠지만 뒤로는 자신들 계파이권을 계산하는 사람들 이니까
대단하시네요. 진짜..
이런 글을 덜 쓰셔서 지지를 덜 받은 게 아니에요.
특히 전 강선우 의원 내부 저격에 매우 실망하고 분노했습니다.
말이나 글로 포장하는 것보다는 앞으로 행동으로 진정성과 실력을 입증하면 될 일입니다.
그랬으면 배우고 고쳐야지
계속 멍청하게 하면 다음엔 어떻게 되겠어요?
김종대가 뭔데요 ㅋㅋㅋㅋㅋㅋㅋ
국회의원도 아니고
민주당도 아니지 않나요???
그래서 지금 뭐 어쩌라는거에여???
누가 박찬대 싫대요??
똥파리들과 이재명 전대표처럼 선을 긋지 않잖아요
왜 선을 긋지 않는답니까?? 아직도??
사실 박찬대 의원 지지율 떨어진데는 강선우건도 있지만
지지자라는 타이틀걸고 홍위병처럼 패고다니는 부류들 탓이 커요.
그런 지지자들을 자기 찐 지지자라고 생각하고 달콤한말만 들으면 이낙연처럼 망하는 루트타는거죠.
찐 지지자는 보편적인 국민과 당원의 말에 귀기울일때 비로소 생기는거죠.
박찬대 저 때 엄청 잘했죠
그런데 이재명대표와 수석최고위원
김민석이 있었기에 다른 의원이
원내대표했어도 저정도는 해냈을거라
여깁니다
그땐 잘한 건 맞아요
그런데 이번엔 잘못한거라는게 팩트죠
박찬대 글 그만 올리는게 좋을듯요
재명이네 마을은 정청래 지지자들
강퇴당하고 탈퇴하고 남은 자들은
아직도 박찬대를 그리워 하는 이들로 븍적댑니다
전 강퇴당했는데 하루에 한번 정도 가보면
제목만 볼 수 있는데 정청래 관련 글은
몇 개 없더군요
이미 망가져버린 재명이네마을 카페입니다
같이 이재명 지지하고
같이 김민석 수석최고위원 응원하고
법사위원장 장청래 칭찬하고 그랬는데
씁쓸하죠
신천지와 비슷한 행태를 보였다 합니다. 우리 이제 한팀으로 갑시다
제가 본거랑 박찬대의 행동만 믿으렵니다
국회의장때도그렇고
결론은 민즈당이 아직도
당심과는 다르다는걸확인했죠
하지만 여러 분들 말처럼 한 번의 고배가 완전한 실패가 되지 않기 위해서 당의 화합과 당대표의 의견에 충실이 따르는 분들이 되길 바래요.
말로 진정성을 알아달라고 설명해봐야 도움이 안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박찬대의원을 보고 기억할 때가 아니라 대통령과 당대표를 따라야 합니다. 산적한 문제들과 내란 및 비정상화의 정상화 사안 등을 힘을 모아 풀어 가기에도 부족한 시간임을 아셨으면 합니다.
박찬대의원님이 안그러시길 바랍니다.
부디 자의식에서 벗어나시고, 12.3내란 사태 때 그랬듯 선거 결과를 받아들이신 후 원팀으로서 할 일에 열과 성으로 매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손가혁같은 세력이랑 거리를 둔거죠. 전략이 아니라 본능적으로 행동하신거죠.
불필요한 자중지란을 일으키고 싶어하는 분들로 제2의 손가혁 탄생이 되지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