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측 관계자는 “의정 갈등 등 여파로 전문의를 구하지 못하면서 지난해 지자체와 협의해 일반의 3명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며 “계약된 일반의들이 전문의 과정 이수를 위해 7월 31일 자로 그만두게 됐고 신규 의사 채용이 어려워져 응급실을 운영할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seoul.co.kr/news/society/health-medical/2025/08/08/20250808500166?wlog_tag3=naver
바닥부터 다시 쌓아 올려야지 뾰족한 방법이 없네요.
수도권 상급종합병원에 이렇게 퍼주는돈의 일부를 지역 병원에 지원하면 해결되지 않을까요? 아닌가?
인구가 줄면 응급실만이 문제가 아닐텐데요.
있는 모든 시설의 유지가 힘들어지죠
인구가 줄면 묘약이 없고 백약이 무효입니다.
다시 쌓아 올릴 것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민간병원은 수지가 맞아야 장사하는데 응급실이 당연히 있을수가 없겠죠
국립 응급실 만들어주던지,
아니면 신속하게 옆동네 응급실로 이송할 수 있도록 구급대를 차라리 많이 보급하는게 더 비용이 저렴하게 먹힐지도요
어.. 그.. 엄청난게 특산물인 그 지역에 누가 투자를 하고
그..어떤 이상한 일이 일어나면 스리슬쩍 묻히는데 누가 놀러가죠?
내가 저 동네 고향이어도 떠납니다.
참고로 이 글은 우리집 고양이의 상상력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