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쵸. 딱 강형욱 훈련사 건 생각나는 이유구요.
성범죄 허위 미투가 갑질 허위 미투로 변한 것 뿐이라고 봅니다. 😬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강형욱 훈련사 건은 자세히는 모르는데 찾아보겠습니다.
민주당 국회의원들 문제가 …
뉴스에서 많이 나오면 그게 민심이고 사실이라고 믿는 의원이 아직도 존재한다는게 가장 큰 문제죠
딱봐도 언론의 공격인데 … 몰라서 그런건지 알고도 그러는 건지
일반인들이야 본인일이 아니고 따로 찾아볼 시간이 없으니 뉴스에서 나오면 믿을수 있지만 국회의원들 정보력이 그정도라는건 너무 무능력하거나 아니면 알고도 경쟁상대라고 판단하고 함께 공격을 한거라는 거죠
강선우 의원이 영입 인재로 지역구에 바로 가니 시기하던 보좌관들이나 경쟁자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결국 그래서 당시 당의 대응이 미흡했던 거라 봅니다
충분히 해결할 수 있던 건데, 강선우 의원 혼자 감당하게 두다시피 한 것이 지금도 아쉽네요
저런 문제라면 특정 의원 한명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의 문제가 될 수도 있는 것인데, 발생 초기에 보좌관들 불러서 이야기도 들어보고 상황파악해서 사과할 부분이 있었다면 사과하고 조치를 빠르게 했었다면, 이 사태가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라 봅니다
저때를 단지 당대표의 부재로 보는게 맞는 것인지는 아직도 의문이긴 한데, 어쨌든 이제 다시 하나로 뭉쳐서 잘 했으면 좋겠네요
원내대표가 무능한 것이죠. 아니면 보좌관 일파와 같은 편이든가...
가해자 몰이를 당한 사람의 대응도 미적지근 했던
참 이상한 사건이었쥬.
강의원을 어떻게 다시 살려야 할지가 고민이죠
여성권을 독점해서 권세를 먹으려는 추악한 페미계가 보좌진의 탈을 쓰고 위장 잠입했던 것을 강선우 의원이 솎아낸 것을 복수한 것이고
수박 낙지 계통의 민주당 보좌진도 결탁하고 대통령실에 끼지 못한 모 언론사가 앞잡이 노릇을 해서 일이 커진거라고 합니다.
이재명을 엿먹이는 공동 목표가 그들에게 있었죠. 전현직 원내 지도부 다수도 저능아 처럼 행동했습니다.
이권 적폐 단체가 뿌리내리고 있단거를 알게 된 사건이었죠.
수박.페미.국짐이랑 손잡고 언제든지 뒤통수 때릴 세력이죠.
다음 공천에 그 출신이 나오면 제대로 검증하면 됩니다
강선우 의원님 문제될 거 전혀 없는 정도라고
강선우 의원은 빨리 대접 받고 큰일 하는 일꾼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