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배집에서 낮12시부터 저녁9시까지 음주겸 식사를 하고,
푹 자볼까 했는데 여전히 6시 되면 자동으로 눈이 떠졌습니다.
기온을 보니 21도로 갑가지 뚝떨어진 기온에 이런날씨에 안뛰면
언제뛰나라고 생각을 하고, 막상 나가보니 구름은 없고 벌써 해가
째쨍하더군요.
오늘은 어제보다 런닝하시는 동료분들이 많아서 사람구경도 좀 하고,
들어왔습니다. 남은 하루도 딸램이와 무엇을 할지 잠시 고민해 봐야겠네요.
어제 후배집에서 낮12시부터 저녁9시까지 음주겸 식사를 하고,
푹 자볼까 했는데 여전히 6시 되면 자동으로 눈이 떠졌습니다.
기온을 보니 21도로 갑가지 뚝떨어진 기온에 이런날씨에 안뛰면
언제뛰나라고 생각을 하고, 막상 나가보니 구름은 없고 벌써 해가
째쨍하더군요.
오늘은 어제보다 런닝하시는 동료분들이 많아서 사람구경도 좀 하고,
들어왔습니다. 남은 하루도 딸램이와 무엇을 할지 잠시 고민해 봐야겠네요.
지금 막 일어나서 이 글을 보고있는 저는 반성해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정말 상쾌하더라구요!!
56입니다 대회준비하면 더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