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에 만화책만 2천만원어치 재어놓은 만화책 중독자라서,
폴드7은 가격상승도 그렇고 6중고가 폭락도 그래서 그냥 건너뛰려다가 결국 또 못 참고 지르고 말았습니다.
폴드류 2년차 감가가 워낙 쓰레기라 AI구독 감안하면 올해 바꾸나 내년에 바꾸나 들어가는 비용은 똑같다는 계산이...
만화책 입장에서는 화면 커짐은 사실 비율 때문에 좌우 공백만 늘어나지 큰 체감은 없어서,
얇고 가벼워진것만이 장점으로 느껴지는 상황에서 가장 놀라운 체감은...
바지주머니에 넣었을때 폰의 존재감이 기존 폴드보다 워낙 작아서 자꾸 주머니에 폰이 있는지 더듬게 되는군요.
이제서야 편하게 바지주머니에 넣고 다니겠구나 싶어서 하드웨어 개발자들 정말 칭잔하고 싶습니다.
완결작중에 좀 마이너하고 독특한거 추천좀 해주세요 ㅋㅋ
비스타즈나 도로헤도로같은 분위기 재밌게 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