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록이군요 150만명의 도시에서 교통사고 사망자가 1명도 발생하지 않는 첫 사례입니다.
도시의 절반이 시속 30km로 설계 되었고 나머지 도로도 40km 주요 간선 도로도 50km 이네요
대중교통 확대 , 교통단속 카메라 확대 등등의 영향으로 전체적인 사고를 계속 줄였군요
대기록이군요 150만명의 도시에서 교통사고 사망자가 1명도 발생하지 않는 첫 사례입니다.
도시의 절반이 시속 30km로 설계 되었고 나머지 도로도 40km 주요 간선 도로도 50km 이네요
대중교통 확대 , 교통단속 카메라 확대 등등의 영향으로 전체적인 사고를 계속 줄였군요
조태흠 기자님 안녕하세요 고소는 하지마세요 아참 뉴스타파 많이들 도와주세요 https://www.newstapa.org/donate_info
개인적으론 속도제한보다는 "음주운전 처벌", "면허 시험 난이도 조정과 주기적인 교육", "공유교통수단 면허자만 이용" 같은 것이 더 중요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0명은 꽤 놀라운 수치네요.
정책이라는 게 마냥 긍정적인 효과만 있을 수 없고, 분명 단점이나 한계도 있을텐데
여러 언론사의 보도를 찾아봐도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은 찾기가 어려워 아쉽네요.
2019년에 한번 달성한적이 있고 그걸 유지하기 위해 2019년 이후에 도로 환경에 또 투자를 했더군요
도로폭을 좁게 만들고 나무를 도로 가까이 심어서 운전자들이 의도적으로 과속을 하지 못하게 하는 정책이 최근 정책이네요
고견 감사합니다. 최근에 골목길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뉴스를 접하고 마음이 안 좋았는데,
우리나라도 보다 선진적인 교통문화와 제도가 자리잡길 바라봅니다.
30km 정도의 속도에서는 사망 확률이 엄청나게 줄어듭니다.
서울 인구 : 약 932만 8천 명 / 면적 약 605 km² (한국 수도권 인구 : 2,600만명)...입니다..
본문은 인구를 왜 두배 넘게 뻥튀기 했을까요 구글 검색만 해봐도 60만 정도로 나오는데 ㄷ
우리가 서울 얘기할때 수도권 인구 포함으로 얘기는 잘 안하는데 말이죠
인구밀도가 그렇게 차이나지 않습니다. 위 댓글의 수치는 땅을 제외한 해역 501.74km2을 포함한 수치입니다.
150만은 유럽의 도시 구조를 보면 이해가 되는데 보통은 유럽에서는 도시가 성장하면서 해서 도로 교통량은 이용인구를 가정해서 이야기합니다 파리도 실제 파리면적은 엄청나게 작죠
대전도 연간 차량사고 사망자가 24년에 61명입니다.
140만 인구에 면적 539.8 km²입니다.
헬싱키라고 하니 수도라고 생각해서 서울에 대입하시는분들이 많은게 신기하긴 하네요 비슷한 규모의 도시와 비교하는게 맞습니다
해당 권역은 생각보다 대전으로의 출퇴근이 많지 않습니다 반면 헬싱키를 제외한 근처 지역 반타 및 에스포은 바로 몇 옆블럭 구조로 되어 있어서 그냥 구에 가깝죠
서울로 보면 헬싱키를 강남으로 보고 서초 송파 정도로나머지 근처 구 까지 포함한 지역으로 보면 될것 같습니다
법규를 모르거나 무시하는 보행자와 운전자 콜라보라......
/Vollago
시속 50도로 보댜 40도로가 안전할거고 40보다 30도로가 더 안전하죠
문제는 교통 흐름과의 타협인데 인구 밀도가 높은 도시는 부득이 어느정도 속도를 허용하고
운전문화 개선 및 강력한 처벌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애초에 메가시티가 형성,유지되기 어렵고 서울,도쿄말고 후진국에나 있는 형태기도 하고요 사실 서울이 차량 보유,운행비율이 너무 높다는 생각도 듭니다 대중교통이 주고 자전거,오토바이 차도 경차비율이 높아야죠(서울이 인구3명당 1대 도쿄가 7명당 1대 타이베이가 3명당 1대인데 절반이상이 차량이 아니라 바이크라죠)
0명은 대단한겁니다
그냥 보행자도 적고 차도 적어서 사고가 적은겁니다.
전 세계 통계 다 봐도 그냥 사고는 차량통행량에 정비례합니다.
저는 그냥 서울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