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련의 일들로 만인들이 정치인들의 실체에 대해서 알게 되고 경각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그나마 나은 민주당의 정치인들도 초자산가들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것이 현실이라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감시하고 목소리를 내는 것이 그나마 상책입니다.
이번 이재명 정권은 어쩌면 행정권력이 자본권력을 통제할 수 있는 마지막일지도 모릅니다.
반드시 성과를 내야합니다. 국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자신들의 이권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들에게 정권을 다시 내주고 한국이 정말로 패망의 길로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에 힘을 싣는 방법은 무조건적인 지지가 아니라 진실을 추구하되 끊임없는 비판과 감시로 바른 방향으로 인도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