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종아님 인포테인먼트 쪽은 그나마 안드로이드 오토 기반 + 현대 커스터마이즈 라서 조금 불안하지만 차량 OS은 Pleos 기반 자체 개발 이라 좀 더 불안하네요.
이하 gpt 요약 정리 입니다. ----
현대자동차가 발표한 **Pleos** 플랫폼은 단순히 안드로이드 오토를 가져다 쓰는 수준이 아니라, 자체 개발과 Android Automotive OS(AAOS)를 기반으로 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의 맞춤형 인포테인먼트 및 차량 운영 체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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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eos Connect: 맞춤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AAOS 기반)
* **AAOS(Android Automotive OS)** 기반에 **현대만의 UI/기능 커스터마이징**이 더해진 차세대 시스템입니다. 스마트폰처럼 편리한 UI, 분할 화면·멀티 윈도우 기능, 그리고 AI 음성 비서 ‘Gleo AI’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Hyundai][1]) * 2026년 2분기( Q2 2026)에 **엘란트라(CN8)**, 이어 **투싼(NX5)** 등에 적용될 예정이며, 2030년까지 **2,000만 대 이상** 장착을 목표로 합니다. ([Korean Car Blog][2], [Hyunda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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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eos 차량 운영 체계 (Vehicle OS + SDV 구조)
* 현대차 그룹은 **Pleos 브랜드**를 통해 자체적인 \*\*차량 운영 체계(Vehicle OS)\*\*를 개발 중입니다. 이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전환의 핵심 구성 요소입니다. ([InsideEVs][3]) * **E\&E 아키텍처** 기반 — 중앙 고성능 컴퓨터(HPVC) + 구역별(zone-specific) 컨트롤러로 설계되어, 모듈화, 성능 최적화, OTA(Over-the-Air) 업데이트에 유리합니다. ([Hyundai][1]) * 현대/SUV/Kia/Genesis 등 계열사 간 통합된 플랫폼을 구축해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를 효율화하고, 클라우드 기반의 연결 시스템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S\&P Globa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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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eos Playground: 오픈 개발 생태계 구축
* Pleos Connect 및 차량 운영 체계와 연계한 **개발자용 오픈 SDK, API, 앱 마켓, 샘플 코드** 등으로 구성된 개발자 플랫폼입니다. 앱뿐 아니라 외부 하드웨어도 \*\*PnP(Plug & Play)\*\*로 쉽게 연동할 수 있도록 합니다. ([Hyunda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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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 정리
| 항목 | 설명 | | ------ | ------------------------------- | | 인포테인먼트 | 안드로이드 오토 기반 + 현대 커스터마이즈 | | 차량 OS | Pleos 기반 자체 개발, ER 구조로 OTA 지원 | | 개발 생태계 | 오픈 SDK/API + 앱 마켓 + PnP 하드웨어 연동 |
결론적으로, 현대는 Pleos를 통해 **단순히 안드로이드 오토를 가져다 쓰는 게 아니라**, 충분히 자사 맞춤형 시스템으로 **심화된 커스터마이징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포테인먼트뿐 아니라 차량 전체 운영과 앱 생태계**까지 **전략적으로 통합 개발**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스스로 “가져다 쓰는 수준”이라기보다는, **AAOS를 기반으로 한 대대적인 자체 플랫폼 구축**이라 보는 게 정확합니다.
가장 최신 현대차, 제네시스차 타봤는데 인터페이스 충분히 깔끔하더라고요 사실 첫인상은 우와 하는데 그래서 저거 가지고 뭐할거냐고 생각해보면 어차피 운전중에 영상 볼것도 아니고, 어차피 네비 + 음악듣기 뿐이라... 그런데 네비는 HUD로 보고, 음악은 스피커로 듣고, 현대차 화면에는 이미 노래방처럼 가사까지 뜨더라고요 아무리 정차중이어도 저 화면으로 인터넷 할것 같지도 않고... 전기차 아니면 차안에 앉아서 영화볼일도 없고요..
+ 내년부터 바뀌기 시작한다는거니까, 풀체인지 스케줄이 내년이 아니라 내후년 이후인 차량들은 (예를들어 이제 막 신형이 나온 팰리세이드라던지) 훨씬 많이 기다려야 하는 점도 있네요...
OLIVER
IP 39.♡.212.216
08-10
2025-08-10 08:03:30
·
@하늘풀님 저도 다른거 필요없고 그 음악 듣고 내비 연동하는걸 더 편하게 하고 싶은데, 5w 차량은 무선 카플레이 지원을 포기했다고 하고 ccnc는 해주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플레오스 발표때 삼성 스마트싱스 등장 하고 네이버랑 연동하여 카페에 주문하는게 인상깊었네요..
제 상상력으로는 카페내에도 안드로이드 기반의 플레오스 어플이 있고 지금 카페로 오는 차들이 어느시점에 있고 그차가 몇분내로 카페에 도착을 하고 우리는 커피 제조를 이때 하면 된다.
혹은 집에서 네이버 클로바와의 연동으로 곧 나갈꺼니까 온도 맞춰줘 하면 차 온도가 맞춰지고 자회사 건설사의 보이스홈 시스템과 월패드 시스템과의 연동으로 무궁무진한 세계가 그려지네요..
차를 이동시키는 로봇도 개발했다고 하는데 무선충전기가 생기면 아파트 주차장내 그 로봇으로 자동으로 충전완료가 되면 주차장소로 이동 및 충전장소로 이동을 시키게 하는 시스템도 괜찮을거라고 봅니다.
AI시대는 개방형 소프트웨어가 우선인만큼 AAOS를 채용한게 신의 한수가 될거라고 봅니다. 48V POE 시스템도 대박이라고 보고.. 저 모든 시스템이 대한민국에 연동이 되면 다른차는 쳐다도 못보겠네요..
네비게이션 기반의 오토회생제동 시스템, HDA 도 국내회사가 제일 높은 수준이니까요.
까탈이선생
IP 210.♡.54.63
08-09
2025-08-09 23:40:58
·
오히려 올해 사는게 기회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초기형에는 버그나 심각한 문제가 있을수도 있어서ㅠㅠ
개소리
IP 58.♡.63.248
08-09
2025-08-09 23:42:21
·
BMW가 내장이 획기적으로 바뀌던데요. 좋아보이더라구요. 현대는 운전석쪽에 작게라도 디스플레이가 있어야 좋은데 테슬라 따라하기라 좀 별로...
안드로S2
IP 61.♡.15.27
08-09
2025-08-09 23:54:38
·
오히려 불편해질 수도 있습니다. 터치를 넘어 디스플레이 위주의 조작이라면 더 불편하고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물리 버튼을 탈부착 한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아직 나오지 않아서 확실히 알 수 없네요. 그리고 아반떼 였던가... 어떤 차량은 계기판이 없어지고 플레오스 디스플레이만 있을 수 있다는 예상이 있더라고요. 제 생각엔 일종의 실험 단계라 여러모로 불편이 예상됩니다.
나의X에게
IP 122.♡.250.232
08-09
2025-08-09 23:57:44
·
아마 버그 잡는데 2년정도 걸리지 않을까싶습니다. 공조장치까지 디스플레이에 다 들어가서 뭐가 불안불안합니다. 현기차 소프트웨어 실력은 그닥입니다.
이하 gpt 요약 정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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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발표한 **Pleos** 플랫폼은 단순히 안드로이드 오토를 가져다 쓰는 수준이 아니라, 자체 개발과 Android Automotive OS(AAOS)를 기반으로 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의 맞춤형 인포테인먼트 및 차량 운영 체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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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eos Connect: 맞춤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AAOS 기반)
* **AAOS(Android Automotive OS)** 기반에 **현대만의 UI/기능 커스터마이징**이 더해진 차세대 시스템입니다. 스마트폰처럼 편리한 UI, 분할 화면·멀티 윈도우 기능, 그리고 AI 음성 비서 ‘Gleo AI’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Hyundai][1])
* 2026년 2분기( Q2 2026)에 **엘란트라(CN8)**, 이어 **투싼(NX5)** 등에 적용될 예정이며, 2030년까지 **2,000만 대 이상** 장착을 목표로 합니다. ([Korean Car Blog][2], [Hyunda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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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eos 차량 운영 체계 (Vehicle OS + SDV 구조)
* 현대차 그룹은 **Pleos 브랜드**를 통해 자체적인 \*\*차량 운영 체계(Vehicle OS)\*\*를 개발 중입니다. 이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전환의 핵심 구성 요소입니다. ([InsideEVs][3])
* **E\&E 아키텍처** 기반 — 중앙 고성능 컴퓨터(HPVC) + 구역별(zone-specific) 컨트롤러로 설계되어, 모듈화, 성능 최적화, OTA(Over-the-Air) 업데이트에 유리합니다. ([Hyundai][1])
* 현대/SUV/Kia/Genesis 등 계열사 간 통합된 플랫폼을 구축해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를 효율화하고, 클라우드 기반의 연결 시스템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S\&P Globa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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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eos Playground: 오픈 개발 생태계 구축
* Pleos Connect 및 차량 운영 체계와 연계한 **개발자용 오픈 SDK, API, 앱 마켓, 샘플 코드** 등으로 구성된 개발자 플랫폼입니다. 앱뿐 아니라 외부 하드웨어도 \*\*PnP(Plug & Play)\*\*로 쉽게 연동할 수 있도록 합니다. ([Hyunda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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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 정리
| 항목 | 설명 |
| ------ | ------------------------------- |
| 인포테인먼트 | 안드로이드 오토 기반 + 현대 커스터마이즈 |
| 차량 OS | Pleos 기반 자체 개발, ER 구조로 OTA 지원 |
| 개발 생태계 | 오픈 SDK/API + 앱 마켓 + PnP 하드웨어 연동 |
결론적으로, 현대는 Pleos를 통해 **단순히 안드로이드 오토를 가져다 쓰는 게 아니라**, 충분히 자사 맞춤형 시스템으로 **심화된 커스터마이징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포테인먼트뿐 아니라 차량 전체 운영과 앱 생태계**까지 **전략적으로 통합 개발**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스스로 “가져다 쓰는 수준”이라기보다는, **AAOS를 기반으로 한 대대적인 자체 플랫폼 구축**이라 보는 게 정확합니다.
[1]: https://www.hyundai.com/worldwide/en/newsroom/detail/hyundai-motor-group-launches-%25E2%2580%2598pleos%25E2%2580%2599-software-brand%252C-unveiling-new-sdv-technologies-and-collaborations-0000000921?utm_source=chatgpt.com "Hyundai Motor Group Launches 'Pleos' Software Brand ..."
[2]: https://thekoreancarblog.com/hyundai-to-debut-pleos-connect-infotainment-system-in-next-gen-elantra-and-tucson/?utm_source=chatgpt.com "Hyundai to Debut PLEOS Connect Infotainment System in ..."
[3]: https://insideevs.com/news/754962/hyundai-pleos-software-os-infotainment/?utm_source=chatgpt.com "Hyundai Goes All In On Connected Cars With New 'Pleos ..."
[4]: https://www.spglobal.com/automotive-insights/en/blogs/2025/04/hyundai-pleos-software-launch-shifts-mobility-game?utm_source=chatgpt.com "Hyundai's Pleos Software Launch Shifts the Mobility Game"
5w시절에는 CCNC를 기다리라던지..(+ 맛집 리스트)
정전식 핸들이라던지..
사실 첫인상은 우와 하는데 그래서 저거 가지고 뭐할거냐고 생각해보면
어차피 운전중에 영상 볼것도 아니고, 어차피 네비 + 음악듣기 뿐이라...
그런데 네비는 HUD로 보고, 음악은 스피커로 듣고, 현대차 화면에는 이미 노래방처럼 가사까지 뜨더라고요
아무리 정차중이어도 저 화면으로 인터넷 할것 같지도 않고... 전기차 아니면 차안에 앉아서 영화볼일도 없고요..
+ 내년부터 바뀌기 시작한다는거니까, 풀체인지 스케줄이 내년이 아니라 내후년 이후인 차량들은
(예를들어 이제 막 신형이 나온 팰리세이드라던지)
훨씬 많이 기다려야 하는 점도 있네요...
제 상상력으로는 카페내에도 안드로이드 기반의 플레오스 어플이 있고 지금 카페로 오는 차들이 어느시점에 있고 그차가 몇분내로 카페에 도착을 하고 우리는 커피 제조를 이때 하면 된다.
혹은 집에서 네이버 클로바와의 연동으로 곧 나갈꺼니까 온도 맞춰줘 하면 차 온도가 맞춰지고 자회사 건설사의 보이스홈 시스템과 월패드 시스템과의 연동으로 무궁무진한 세계가 그려지네요..
차를 이동시키는 로봇도 개발했다고 하는데 무선충전기가 생기면 아파트 주차장내 그 로봇으로 자동으로 충전완료가 되면 주차장소로 이동 및 충전장소로 이동을 시키게 하는 시스템도 괜찮을거라고 봅니다.
AI시대는 개방형 소프트웨어가 우선인만큼 AAOS를 채용한게 신의 한수가 될거라고 봅니다.
48V POE 시스템도 대박이라고 보고.. 저 모든 시스템이 대한민국에 연동이 되면 다른차는 쳐다도 못보겠네요..
네비게이션 기반의 오토회생제동 시스템, HDA 도 국내회사가 제일 높은 수준이니까요.
현대는 운전석쪽에 작게라도 디스플레이가 있어야 좋은데 테슬라 따라하기라 좀 별로...
물리 버튼을 탈부착 한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아직 나오지 않아서 확실히 알 수 없네요.
그리고 아반떼 였던가... 어떤 차량은 계기판이 없어지고 플레오스 디스플레이만 있을 수 있다는 예상이 있더라고요.
제 생각엔 일종의 실험 단계라 여러모로 불편이 예상됩니다.
현기차 소프트웨어 실력은 그닥입니다.
물리 버튼 같은 좋은 건 그냥 좀 두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