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말로는 저 병원균
재앙이 터지면서 난리가 나타나는건
2~30년뒤….
2040년 즈음….
노인의 나이가 된 주민들이..
그당시 녹조를 만진 애들이 커서….
병이 발병하면
따질 사람이 정부밖에 없군요
지금 현장에서 뛰는 시민위원들
주민들
어부들
의 코속에서 검출을 해도
그 위험성은 2~30년뒤에 터지니 답이…
그걸 따질려면
정부와 엠비에게 해야 하는데
쥐박이가 살아 있으면
소송으로 따질 수 있지만
그때가서 죽으면
지금의 피해자들만
개고생하는 거 말고는 답이 없네요
거짓으로 짓고선
녹조라떼를 만들어도 찬양하는 인간들에게
녹조라떼를 배달해야 하는건지…
전문가 라는 인간들은
그당시 돈 받았으니
아직도 사대강 찬양만 하고
윤돼지가 철거를 막은것도 그렇거
국민 목숨은 내 알바?
로 하고 있는 즤박이를 보면
해당주민들은 살인충동이
날것 같다는게 맞겠네여
물고길 잡아도 못팔고
못먹고, 아무것도 못하고
쌀에서도 나오고
해수욕장에서도 녹조가 나오고
쥐받에게 녹조라떼 배달을 해야
답이 나올려나요….
슬프죠. 저는 실제로 보았으니...
녹조 가득한 강물을 끌어다 기른 그 농산물들 안전하겠습니까.
밖에서는 포기하더라도 집에 들이는 식재료라도 골라 드시길.
네 그렇습니다
상류인 영주, 상주 까지는 괜찮은데 그 아래 김천부터는 유심히 보셔야 합니다.
대구 인근지역 과일생산지는 아무래도 주의하시는 게 좋을 듯.
낙동강 중류, 하류에서 독성물질 마이크로시스틴 검출됐다는 소식은 이미 몇년 전부터 알고 계시니까요.
참으시면 안됩니다. 지금이라도 식약청에 이야기 해서 그쪽 농산물부터 시작해서 다 폐기처분해야겠어요.
전 쌀살때 원산지 경상도 안 먹어요.
제발 보 철거~~ㅠㅜ
그러면 취수 밸브를 모두 낮춰서 다시 공사해야 하는데 그것도 쉽지않고 보만 열면 모래가 없어서 제대로 복구가 안되서 모래를 넣고 제대로 복원해야 하는데 이게 거의 만리장성 수준으로 공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엠비는 진짜..
불임율이 심각해질거 같아요.
듣기론 마이크로시스틴이 난자 정자에 피해를 심각하게 끼친다던데요.
불임율 높아져서 우리나라 인구소멸이 가속화 될거라고 봅니다.
명박이는 정말 다시 구속 시켜야합니다.
그리고 농수산물 지역표시 세분화를 법제화 해야합니다.
국산이라고 퉁치지 말고
시군면 단위로 샹산지 원산지 표시하게 해야합니다.
소비자는 원산지 선택햐서 사먹을 수 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