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삼게탕집 운영중인데
원래 초복때가 가장 바쁘고 중복 말복 갈수록 손님도 매출도 줄어들었었는데
이번엔 근처 삼계탕 집들이 다 문닫고 없어지고 해서 그런지 초복이나 중복이나 말복이나 다 비슷비슷하네요
새벽부터 나와서 밥도 못먹고 일했더니 내일 쉬고 싶네요ㅠㅠ
내일도 예약이 있어서 문은 못닫고 아침에 나와야 하지만요ㅠㅠ
원래 초복때가 가장 바쁘고 중복 말복 갈수록 손님도 매출도 줄어들었었는데
이번엔 근처 삼계탕 집들이 다 문닫고 없어지고 해서 그런지 초복이나 중복이나 말복이나 다 비슷비슷하네요
새벽부터 나와서 밥도 못먹고 일했더니 내일 쉬고 싶네요ㅠㅠ
내일도 예약이 있어서 문은 못닫고 아침에 나와야 하지만요ㅠㅠ
파업중이라 13일째 돈되는 일이 없으니 죽겠는데. 이눔의 회사 왜 이리 질긴지..
대박 나세요^^
고생하시네요
요즘에는 폐업 가게들이 늘어서
잘 하면 계속 롱런할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화이팅~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