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419491?event_id=421_1754722995231
안동댐 저 사건은 돌아가신분께서 교감 하셨을때 잘 일군 학교였는데..동료분에게 안타까운 일이 생겼고 아들마저도 갑작스럽게 잃다보니 우울증.자괴감이 심해지셔서 극단적인 선택으로 세상을 떠나신 사건입니다.
그러나 모스탄을 필두로 극우유튜버와 커뮤니티에서는 갑자기 이 사건을 음모론 내세우더니 이재명이 소년원 다녀온 안좋은 사건이 있었다 그 사건을 저분이 알게되었고 결국 암살당했으며 그 피해 여아의 담임선생님이다.
시신 발견한 구조대장은 cia 지령받아 건진것이다 등등 각종 정치적 가짜뉴스를 뿌리니까 유족분들이 너무 힘들어 하신다고 이렇게 호소하고 계십니다.
뉴스1이 왠일로 이렇게 가짜뉴스 바로잡으려는 노력하는 보도는 해주는군요.
일반인의 안타까운 사건까지 정치적으로 엮어서 고통을 주는 극우 윤어게인 세력들이 유족들에게 모두 법적대응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윤어게인 음모론자들은 정말 잔인한 사람들입니다.
나는 안동댐 사건이 뭐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런식의 왜곡이 있었군요.
그리고 돌아가신 교감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한 인간의 비극적인 죽음을 저렇게 이용하는 것들이 과연 같은 인간인가... 싶습니다.
석 자를 내걸고 "안*댐" 운운하며
"부정*거" 등의 여러 거짓 선동 현수막을 내건 무리의 공세가 여러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더니
이런 사정이 있었군요.
허위 현수막을 통한 선동 등에 대해서 법적 책임을 물어 대중의 무의식에 거짓의 씨를 뿌리지 못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8.15 관련해 이들이 궐기를 한다니 뭐니 하는데,
리박*쿨, 기타 극우들의 거짓에 근거한 불안 선동 등의 폐악에 구조적 근절책 마련이 이뤄 졌으면 좋겠습니다.
징벌적 배상까지 유족들에게 해야합니다.
허위현수막 달아주는 유령정당 처벌해야합니다.
정당제를 훼손하고 정당 활동을 돈벌이에 유용하는 놈들입니다.
돈만 내면 어떤 문구도 대신 달아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