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0번 정도 신고한 짝퉁 시계 판매 채널은 유튜브 관리자가 돈이라도 받았는지, 절대 라이브 정지를 안시키네요.
유튜브 라이브로 도박장 열고 바카라 하고 블랙잭하고 실시간으로 입금 받고
동남아 도박판 열어놓고 라이브 하는 건 정말 이젠 너무 흔하네요.
성매매 정보도 공유하고 별의 별 범죄를 다 편하게 할 수 있으니 문제가 큰 것 같아요.
볼 때마다 신고하는데 관리자가 돈이라도 쳐 받았는지, 짝퉁 판매하는 놈은 한시간에 매출만 몇백은 되는 것 같습니다.
진짜 유튜브 범죄에 대해서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할 것 같아요.
하긴 극우놈들도 계엄옹호 방송도 버젓이 놔두는데 큰 걸 기대하면 안될 것 같긴한데,
애들도 접근성이 너무 쉬워서 문제가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혹시 시간 여유 되시면 신고도 좀 부탁드립니다.
결국 인터넷 미디어들은 천민 자본주의로 돌아가는거라 가망 없습니다.
이거 위험해 보이는데 왜 규제를 안 하는 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