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미 정상회담과 한일 정상회담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대통령실에서 이 두회담을 준비하려면
정말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각종 아젠다에 대해 대응방안을 준비해야 하고
어느 것이 더 국익이 클지
어느 것은 포기해야 할지 등등
정말 무수한 회의와 각 부처간 협력 등등
그냥 개인 생활은 없다고 봐야 할겁니다.
물론 그러라고 월급도 주고 연금도 주는 거지만,
사명감 없으면 못할 것 같습니다.
이재명 정부 화이팅!
이제 한미 정상회담과 한일 정상회담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대통령실에서 이 두회담을 준비하려면
정말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각종 아젠다에 대해 대응방안을 준비해야 하고
어느 것이 더 국익이 클지
어느 것은 포기해야 할지 등등
정말 무수한 회의와 각 부처간 협력 등등
그냥 개인 생활은 없다고 봐야 할겁니다.
물론 그러라고 월급도 주고 연금도 주는 거지만,
사명감 없으면 못할 것 같습니다.
이재명 정부 화이팅!
연봉 100억은 받아야 ㅎㅎ
1000억을 줘도 안 아까운 대통령이 있는 반면 사형을 해도 분이 안 풀리는 사람도 있다는거, 그게 바로 대통령직의 엄중함 같네요
전 정권을 보자면 최저시급도 아깝고...
솔직히 최고의 인력을 갈아넣다시피 쓰려면 지금의 처우로 과연 메리트가 있을까 싶긴 합니다.
그저 명예를 위해 희생하는 느낌이에요. 사기업에서는 저런 병신도 임원질 하는구나 싶은
작자들이 대통령실 핵심 인원들보다 훨씬 처우가 좋으니까요.
해외 나가서...뭐 별거 있나? 어~ 거...
처음 나가는거니깐 뭐...어...가서 사람들 얼굴 좀 익히고 어~ 그러면 되지...
(비행기에서...축구는 보셨수? 라고 기자들한테 물어봤던거 같기도..)
라고 윤석열이 이야기 했던게 기억 나네요.
이게 미국의 세계 전략에 협조하는 느낌입니다. 뭐 우리도 필요하기도 하구요. 북한도 거기에 호응하는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