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빵 사러 가는 길에 엄청 예쁜 여자분 봤습니다
여기 인구 몇십만 밖에 안 되는 소도시 인데 주공 아파트거든요
거의 나이 드신 분들도 많고 젊은 사람은 많지는 않은 것 같던데...
금발 백인의 모델급 여성을 봤는데 우와 소리 절로 나왔습니다
약간 스키니진에 워커 같은 거 신으셨는데 키도 못해도 170 가까이는 되는 느낌?
솔직히 남친이나 남편 부럽다 생각 절로 들었네요
약간 외국 여배우 누구 닮은듯 했는데 생각이 ㅠㅠ
암튼 이뻣습니다
방금 빵 사러 가는 길에 엄청 예쁜 여자분 봤습니다
여기 인구 몇십만 밖에 안 되는 소도시 인데 주공 아파트거든요
거의 나이 드신 분들도 많고 젊은 사람은 많지는 않은 것 같던데...
금발 백인의 모델급 여성을 봤는데 우와 소리 절로 나왔습니다
약간 스키니진에 워커 같은 거 신으셨는데 키도 못해도 170 가까이는 되는 느낌?
솔직히 남친이나 남편 부럽다 생각 절로 들었네요
약간 외국 여배우 누구 닮은듯 했는데 생각이 ㅠㅠ
암튼 이뻣습니다
저도 성남에서 살 때 금발미녀 가끔 봤습니다.
요즘 나이불문 동유럽 중앙아시아 심지어 모로코까지 돌격해서 신부 구해오는 분들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서요
일단 어제 봤던 여성 분 살짝만 봤는데도 제 취향에 가까웠네요. 전 장신 미녀분들이 좋더라고요. 코트 같은 거 쫙 빼입어도 키가 크니까 옷태도 나고 포스도 나고 멋있죠 ㅎ 아이돌은 아이브 좋아하는데 키크고 예쁘고 노래도 좋으니까 좋아하는데 키가 커서 좋아하는 이유도 있습니다 ㅎㅎ
신촌에서 카페에서 차한잔 하고 나오는데 백인 미녀 두분 보고 순간 얼음됐습니다.
뒤따라 나오던 친한 동생도 순간 얼음됐습니다 ㅋㅋㅋ
살면서 유일무이한 경험이었어요
위에도 달라 붙는 비율 예술 그 자체 남자답게 정면 응시하면서 갔습니다.
지나가고 눈 인사라도 할껄 아쉬웠습니다.
좀 예쁘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