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장검사는 검찰 안에서 대표적인 ‘공안통’ 검사로 꼽혔다. 2017년부터 중앙지검 공안1부 부부장검사를 지내며 이명박 정부 당시 군 사이버사령부와 국가정보원의 댓글 공작 사건 수사 실무를 도맡았다. 이후 광주지검 공안부장검사를 지낸 뒤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검찰총장이던 2019년 대검찰청 선거수사지원과장을 맡았다. 그 뒤 인천지검 공공수사부장,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장, 대검 공공수사기획관을 지냈다.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수사를 지휘하기도 했다.
다 빠져 나가네요.
윤석열 밑에서 법기술로 패악질하던 벌레들은 이 사회에서 낙인찍고 격리해야합니다.
대검 감찰부나 법무부가 과연 감찰을 제대로 할까요 착수라도 하면 다행 입니다
뭐든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99% 성공하는 R&D가 욕먹듯 성공이 보장된 정책만 하는 것도 욕먹어야 합니다. 목적이 정당하면 시도하는 사회적 약속이 건전한 민주사회 밑거름이라도 됩니다
또한 법 왜곡죄의 심판은 대배심제 또는 그에 준하는 객관성을 담보해야 합니다.
"진짜 대한민국"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