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근데 만든 공장은 같은 곳일거예요. 틀딱도 디씨일베펨코 출신이고. 영포티의 정치 갈라치기화도 얘들 작품이라서. 옛날부터 요즘 젊은 것들은.. 하면서 진보는 젊음의 상징이었는데 지금 펨코류는 페미니즘 때문에 반대를 위한 반대로 정당 선택까지 하려다가 얻어 걸린게 극우고 그만큼 ‘진보’를 올드로 만들려고 하니까 지들이 만든 밈 족보까지 병목이 생기는거죠.
MZ세대, 잘파세대 모두 직접 겪어보니 세대론은 일반화일 뿐이더군요. 영포티나 노인, 외국인, 특정 국가도 마찬가지로 개인차를 무시한 갈라치기일 뿐입니다. 혐오까지 부추기는 경우도 있고, 이를 무비판적으로 믿고 재생산하는 사람들도 있죠. 혈액형, MBTI처럼 규정할 수 없는 걸 억지로 규정하려는 건 무의미하고 생각합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다양한 차이를 인정하는 문화가 자리잡아야 개선될 거라 봅니다.
원래는 스윗영포티라고 남페미처럼 이성에게 되지도 않는 스펙으로 껄떡대는 인간적 비판이 주류였는데 요즘 영포티는 정치랑 합쳐져서 (40-50진보표 젤 많은) 펨코애들이 민주당 극 지지자, 김어준 매불쇼 구독, 이재명 지지 이런식으로 세트로 몰아가죠. 아이폰도 40-50대들이 진짜 현역으로 썼던 사람들인데 그저 4050에게 용돈 받아 사는 놈들이 4050들이 젊어 보이려고 아이폰 쓴다고 하죠.ㅋㅋ 이건 유튜브 말고도 스레드나 인스타그램 댓글에 엄청 많습니다. 단 주의점은 이게 진짜 젊은 남초들의 주된 생각인지. 아니면 소수의 목소리 큰 애들이랑 알바/AI 합작인지는 정확히 모릅니다. 그리고 목소리 큰 애들이 여론을 대변하듯 느껴지는건 과거부터 진리라서 더더욱요. 갠적으론 이걸 컨텐츠로 풍자를 넘어 조롱식으로 숏드라마나 개그 만드는 놈들은 정신차려야 한다고 봅니다.
그보다는 저 나이또래가 회사에서 장급인 경우 or 자영업 사장인 경우가 많아서 그럴겁니다. 또래별로 사회에서 체감되는 분위기가 다른데 서로 입장이 완전히 다르고, 그로인해서 갈등이 깊어지고 서로 비하하는 거겠지요. 사회적인 병이라는 것은 맞는데 뾰족하게 해결할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참그린이
IP 222.♡.2.129
08-09
2025-08-09 19:54:57
·
그동안 클리앙에서 이대남 관련한 글 많이 봐왔었는데, 영포티엔 왤케 화내는건지 이해가 안가긴 합니다.
수풀리임
IP 211.♡.138.96
08-09
2025-08-09 22:33:32
·
@참그린이님
강멘
IP 211.♡.244.204
08-09
2025-08-09 23:52:11
·
@참그린이님
술은역시쐬주
IP 122.♡.221.212
08-09
2025-08-09 19:57:31
·
그단어 자체가 걍 일베 펨코 용어에요
유스튜
IP 118.♡.44.80
08-09
2025-08-09 20:07:47
·
근데 딱히 긁히진 않고 2찍남이 그들이 엄청 긁혀 하더라구요..
macman
IP 114.♡.154.99
08-09
2025-08-09 20:14:42
·
거의 10년전부터 시작인데 그거 쓰던애들이 얼마 안가 자기 차례가 됩니다. 걔들도 나이를 먹고 더어린 지금 고교 졸업하고 대학초년인 애들한테 똑같이 당하겠죠
펨코류들은 영포라며 뭔가 잘못이 있는 듯 욕하지만 누가뭐래도 4050은 가장 진보적이며 민주적인 계층입니다. 펨코들은 진짜 사회의 기득권이 부와 권력을 가진 기득권을 욕하거나 싸우지 않습니다. 그들의 주장하는 것은 만만한 약자인 여성과 장애인들을 혐오뿐이죠. 저는 우리 4050들에게 매우 자긍심을 가집니다.
@강멘님 그런 근자감이 먹이를 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리 대단하지 않아요. 다만 우리 세대의 주류가 리버럴리즘의 수혜를 받았을 뿐... 못먹고 살던 시절의 헝그리정신의 살짝 남은 긍정적 도전정신과 자유주의를 비빈 묘한 활력이 그 세대의 장점이었죠. 각 세대는 그 세대만의 강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세대를 딱지를 붙여 비하하지 말고(일베 펨코식으로), 냉철한 비판 정도에서 끝내야죠.
애초에, -충, -맘, 틀딱, 영포티... 등등이 나온 곳은 ㅇㅂ나 디씨죠. 가장 저열한 곳에서 오물이 흘러나와서 나름 멀쩡한 커뮤로 스며들어서 오염을 시켰죠. 네임콜링에 휘둘리지 맙시다.
마치 남녀차별하는 꼰대 느낌?? 으로 생각하더군요...
... 죄송요
같은 생각도 해봤습니다만,
꼰대는 말이 안통하고, 고집부리고, 특정 세대가 아니라 전체를 아우르는 반면,
영포티는 몇년 전만 해도 그저 ‘어려보이고 싶은 40대’에서 이제는 껄떡대고, 주제파악 못하고, 모자란? 이런 비하 느낌이 덧 붙는 것 같아서요
뻘 생각이 아니었군요
안그런 40대 사람도 더 많겠지만
오죽했으면 그런 별명이 붙나 싶기도 하고..
약간 재밌는 느낌도 있어서..
딱히 그런 음모론적인 생각이 들지는 않네요.
이 음모론을 점점 심각하게 논의 하는거 자체가..
그 별명에 딱 맞는 느낌이고..
이 음모론에 심취하는게.. 약간 불쌍한 마음도 들고..
저도 같이 늙어가는 입장이라..
젊은 친구가 영포티 비꼬는 그런 댓글은 아입니더..
옛날부터 요즘 젊은 것들은.. 하면서 진보는 젊음의 상징이었는데 지금 펨코류는 페미니즘 때문에 반대를 위한 반대로 정당 선택까지 하려다가 얻어 걸린게 극우고 그만큼 ‘진보’를 올드로 만들려고 하니까 지들이 만든 밈 족보까지 병목이 생기는거죠.
새대갈등으로 묻어 가기도 좋고요.
제 행동을 반성하게 되는 의견이네요, 감사합니다
Old가 되어가는 시점에서 더 포용성을 길러야겠습니다!
지들이 유통하죠 김유식이 DC 내놓은거 보면
걸릴까봐 쫄쫄하긴 한가 봅니다
20대는 이대남, 40대는 영포티로 까이고 있어서..
자신이 중년이라는걸 인정 못하는 40대가 이전 세대보다
유독 많아지긴 했습니다.
모함도 어느정도 사실이 기반해야 먹히는 거라서요
누가 기획하는지 이런건 잘만드네요
휩쓸리면 안됩니다.
영포티나 이대남이나 세대로 특징을 구분지어서 부르는건 마찬가지죠
영포티나 노인, 외국인, 특정 국가도 마찬가지로 개인차를 무시한 갈라치기일 뿐입니다.
혐오까지 부추기는 경우도 있고, 이를 무비판적으로 믿고 재생산하는 사람들도 있죠.
혈액형, MBTI처럼 규정할 수 없는 걸 억지로 규정하려는 건 무의미하고 생각합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다양한 차이를 인정하는 문화가 자리잡아야 개선될 거라 봅니다.
요즘 영포티는 정치랑 합쳐져서 (40-50진보표 젤 많은) 펨코애들이 민주당 극 지지자, 김어준 매불쇼 구독, 이재명 지지 이런식으로 세트로 몰아가죠.
아이폰도 40-50대들이 진짜 현역으로 썼던 사람들인데 그저 4050에게 용돈 받아 사는 놈들이
4050들이 젊어 보이려고 아이폰 쓴다고 하죠.ㅋㅋ
이건 유튜브 말고도 스레드나 인스타그램 댓글에 엄청 많습니다.
단 주의점은 이게 진짜 젊은 남초들의 주된 생각인지. 아니면 소수의 목소리 큰 애들이랑 알바/AI 합작인지는 정확히 모릅니다. 그리고 목소리 큰 애들이 여론을 대변하듯 느껴지는건 과거부터 진리라서 더더욱요.
갠적으론 이걸 컨텐츠로 풍자를 넘어 조롱식으로 숏드라마나 개그 만드는 놈들은 정신차려야 한다고 봅니다.
꼰대질 하는 40대 대상이었는데 좀 퍼진거 같고
개인적으로는 좀 정치병 같긴 하네요.
반대로 젊은 세대 일반화해서 낙인 찍어서 부르는 게
당장 여기서도 있었던 일 아닌가요.
애초 유래가 낙인찍고 희화화하려고 만들어진 단어는 아닌 것 같습니다
88세대, 베이비붐세대 같이 특정 특이성을 가진 세대를 지칭하다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어요
또래별로 사회에서 체감되는 분위기가 다른데 서로 입장이 완전히 다르고, 그로인해서 갈등이 깊어지고 서로 비하하는 거겠지요.
사회적인 병이라는 것은 맞는데 뾰족하게 해결할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2찍남이 그들이 엄청 긁혀 하더라구요..
더어린 지금 고교 졸업하고 대학초년인 애들한테 똑같이 당하겠죠
달리면서 앞으로 침뱉기 하는중인 겁니다.ㅎㅎ
바보같아요...
30대만 없어요 ㅋㅋ 저는 인터넷 막장의 주범은 30대라고 봅니다
근데 항상 애꿎은 20대만 건들죠.
같이 일하는 2~30대 친구들에게 술과 고기로
우리가 무해하다고 꼬시고 있습니다. ㅎㅎ
펨베 2030들이 제일 적대시하는 게 4050입니다.
이대남은 사회 현상이고
영포티는 혐오 표현이다.
텅투웨니들이.
누가뭐래도 4050은 가장 진보적이며 민주적인 계층입니다.
펨코들은 진짜 사회의 기득권이 부와 권력을 가진 기득권을 욕하거나 싸우지 않습니다.
그들의 주장하는 것은 만만한 약자인 여성과 장애인들을 혐오뿐이죠.
저는 우리 4050들에게 매우 자긍심을 가집니다.
그런 근자감이 먹이를 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리 대단하지 않아요. 다만 우리 세대의 주류가 리버럴리즘의 수혜를 받았을 뿐...
못먹고 살던 시절의 헝그리정신의 살짝 남은 긍정적 도전정신과 자유주의를 비빈 묘한 활력이 그 세대의 장점이었죠.
각 세대는 그 세대만의 강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세대를 딱지를 붙여 비하하지 말고(일베 펨코식으로), 냉철한 비판 정도에서 끝내야죠.
애초에, -충, -맘, 틀딱, 영포티... 등등이 나온 곳은 ㅇㅂ나 디씨죠.
가장 저열한 곳에서 오물이 흘러나와서 나름 멀쩡한 커뮤로 스며들어서 오염을 시켰죠.
네임콜링에 휘둘리지 맙시다.
이것만으도 충분히 자랑스럽고 좋은 시민입니다
그래요. 자신감을 가지고 사는 건 좋은 일이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95302CLIEN
굥건희 정부는 2030들이 만든 거나 다름없쥬.
4050들은 2030들에게 독재정치를 수없이 경고했고...
누가 먼저 시작했느냐는 중요하지 않쥬.
내란정부가 탄생한 과정과 결과가 매우 중요하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