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있다 부동산에서 집보러 오는데 옆에서 추레하게 얼쩡대지말라고 쫓겨났습니다 ㅠㅜ 큰아이 학원 태워주고 밑에 카페서 시간때우다 데려오라네요 혼자만의 시간까지는 좋은데 이어폰을 두고와서 답답해 죽기 직전입니다 ㅠㅜ
롯데몰이 시간 보내기에 좋을듯합니다. ㅋ
학원 빌딩 1층 카페에 자리잡고 빈둥대는 중입니다
분당쪽으로 갈것 같아요
이동네가 참 살기 좋은데 말이죵 ㅎㅎ
살기 좋은 동네긴 한데 다들 아이들 때문에 분당으로 많이 넘어가시더라구요.
좋은 집 구하시기 바랍니다.
안팔리면 가격내려서 급매 처분하고 가야죠
벌써 갈 집을 구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얼른 기존 집이 팔려야 할텐데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길 바랍니다.
크리고 어딘지 궁금한데 대략적인 동네 좀 알려주세요?^^;
상시 에어팟을 소지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석열이가 마누라 말은 잘듣는거 같아서 ㅠ
다 콘솔이라 겜방가도 할게 없어용
야구봐야죠...
홧병나서 보면 안됩니다
... 의 동영상을 ....
... 순수하시군요.. (부끄)
아니면 폰팅이라도
ㅋㅋㅋ
그중 두팀이 구매의사를 보였어요 +_+ㅋ
이제 잘 조율해서 계약서를 쓰기만하면 한동안 마음을 좀 놓고 있을수 있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