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욱(광주 동남갑): 가족과 해외여행[그동안 의정 활동 등으로 시간 여유가 없어서 이때 여행 일정 잡았음]
김원이(전남 목포): 외국 단체 및 주한 덴마크 대사관 초청 행사 차 덴마크 및 영국으로 출국
이개호(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한일의원연맹 행사 참석 차 일본으로 출국
지금 수해 피해로 혼란한 상황인데 개인 일정 등으로 해외로 출국한 건 좀 이해 안 됩니다. 하다못해 최고령인 박지원 의원도 회의에 참석했구만요
정진욱(광주 동남갑): 가족과 해외여행[그동안 의정 활동 등으로 시간 여유가 없어서 이때 여행 일정 잡았음]
김원이(전남 목포): 외국 단체 및 주한 덴마크 대사관 초청 행사 차 덴마크 및 영국으로 출국
이개호(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한일의원연맹 행사 참석 차 일본으로 출국
지금 수해 피해로 혼란한 상황인데 개인 일정 등으로 해외로 출국한 건 좀 이해 안 됩니다. 하다못해 최고령인 박지원 의원도 회의에 참석했구만요
반복되면 고의인 거죠.
다음에도 그러나 두고 봅시다.
일이란 게 안 하려 든다면 안 할 이유는 100가지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이유를 무릅쓰고 해야 할 일을 하는 거죠.
지지자들은 기억할 겁니다.
한숨만 나옵니다
아무리 불만이라도 당에서 공천만 잘받으면
또 뽑아준다는 보장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