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 요새 조중동 기사에서 부쩍 김어준 저격 기사를 쏟네요.
의도야 민주진영 분탕 목적인거는 분명한 거 같은데 말입죠.
고작 유튜버 1명한테도 못 미치는 조중동의 영향력에 대한 열등감에서 기인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어떻게든 저격해서 깎아내리면 본인들의 영향력을 다시 회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순진한 마음이
갸륵해 보입니다.
조중동 당신네들은 보수진영의 배후에서 앞 뒤 다 재어가며 당신네들이 하고 싶은 말만 하며
보수진영을 쥐락 펴락 하며, 기사 수준도 그렇고, 칼럼도 몹시나 개소리 같아서, 짜증나서 안보게 되는 겁니다.
김어준은 민주진영 지지자들의 마음 한구석에는 끓어오르고 있지만,
그 시각을 전혀 레거시에서 다루지 않아 일반 여론에서는 띄워지지 않는 점 등...
답답한 지지자들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스피커란 점에서 영향력이 큰 건데...
미디어 환경이 바뀌어 감에도 여전히 90년대 논조로 그러고 있으니 조중동이 김어준 1명을 못 이기죠..
PS) 조중동은 전한길 뉴스부터 이기고 오세요
그런 개소리가 나오죠
화장실 휴지로도 못쓰는
망국의근악 영혼팔아 술얻어먹는 창부보다 더러운 기더기들 양성소의 최고봉
반드시 부수조작 재수사 보조금 폐지 징벌적손해배상 강화 재입법 필수로
파산까지 만들어야 됩니다
주변 대부분 아침은 겸공 이니까요.
광고나 받아서 연명하는 레거시 찌라시들 입니다.
게다가 조중동 기레기들 질투도 장난아닌것 같고..
지들 능력이 총수 털끝도 못오는건 생각도 못하고 질투로 날뛰는거 보면 코메디 ㅎㅎ
언론개혁은 이 전통적인 방식의 신문, 방송 매체에 대한 부분과 요즘 시대의 포털사이트, 여론조사업체,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과 같은 SNS, 종편 심사 강화와 폐국 등을 모조리 다 광범위하게 통합적으로 보고 실행해야된다고 봅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애써 무시하고 외면하고 투명인간취급하고 일개유투버로만 취급하기엔
지상파에서도 겸공 인터뷰 따서 쓰고 널리 알려지니~
그의 영향력을 외면하기엔 ㅋㅋ
진보진영에서 많이 공격했쟎아요.
감정적으로 그걸 되받아치겠단 의지의 표현이겠죠.
진보진영에서 한건 저쪽에서 뭐든 열화된 형태로 답습하죠.
지금 조중동 것들은 하나같이 함량 미달이에요.
글도 못쓰고 논리력도 떨어지고
지들이 뭘 말하는지 조차 헷갈리더라고요.
김어준은 그렇게 못하니까 얕보는겁니다.
되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들 당시 흐린눈 한것들 지금 반성 잘하고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