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폰을 3부터 사용해왔고 2020년도에 잠시 몇 개월 갤럭시 플립1(톰브라운 버젼)을 사용 했었습니다만
큰 감흥이 없어 '다시 아이폰' 이라는 말대로 아이폰으로 갔다가
이번에 폴드7랑 플립7을 보고 충격을 받아 플립 7 으로 기변 했습니다.
결론은 저는 대만족합니다
진짜 아이폰에는 어림도 없는 기능들이 수 십 가지 있고(특히 자체 파일명 변환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생전 안 하던 폰 꾸미기도 재미있고 3일이나 되었는데도 아직 모르는 기능들이 많네요
사진 부분에서는 아이폰 보다 약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플립이라 그런거고, 울트라로 가면 아이폰보다 훨씬 좋을듯합니다.
앞으로 아이폰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갤럭시25 플립 폴더7에 와서는
디자인 및 기능면에서 갤럭시가 압승인듯합니니다. 굳이 울트라까지 가지 않아도요
아이폰을 3부터 15까지 아이맥, 패드, 워치 등 애플빠였지만,
이제 감성 따윈 애플에 없다고 생각합니다.(변화 없는 그저 그런 디자인, 그저 그런 기능)
그리고 역시 핸드폰은 생폰이 좋습니다 얇기, 재질등 그대로 느낄 수가 있어서 다소 위험하지만
생폰으로 사용합니다.
그럼 클량분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ps. 클량을 다음 아이디때 부터 가입했고 그후로는 드문드문 들어와 아이디를 잊어 먹을 정도라 다시 가입했는데
작년 12월 3일 부터는 하루에 5번 이상은 들어오는 듯합니다 ㅎ
네 정말 잘 나온듯합니다^^
진작올껄...생각 들드라구요 무엇보다 삼성페이 최곱니다.
그쵸~ 아이폰만 쓰다가 핸드폰 세상이 이렇게 변했구나.. 다시 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ㅎ
삼성하고 차이가 많은가요? 전 일반 시계를 차고 다녀서요 ..
이참에 갤럭시 워치 까지 같이 하려다 지금 있는 애플 워치도 자전거 탈 때만 잠시 착용해서 ..
버젼별 워치는 아이들에게 모두 주었더니 잘 차고 다니네요 ㅎ
충전할때 잠깐씩 말고는 24시간 착용중입니다. 수면기록. 맥박, 운동 체크가 이제 필수네요
걸음걸이는 뻥튀기에 유튭 좀만 검색해도 다 나와요
애플워치가 뭐 그렇게 대단할거라는 생각이 안드는것도 사실이고요. 디자인 문제라면 모를까.
뭐 걸음걸이 몇보걸었는지 맨날 확인하지는 않잖아요? 몇시에 잠들었는지 푹 잤는지 체지방 뭐 이런거 한번씩 보고
심박 잘뛰고있는지 정도 체크하는데 기능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전 삼성과는 상관도 없지만 넘어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그냥 신세계예요~ 아이폰은 이거 안되 저거 안되.. 갤럭시는 모든 기능을 제가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인 와이프랑 문자나 카톡 연락할때만 봐도 아이폰은 안되는 기능들을 와이프는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100퍼센트 공감합니다.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글에 댓글 감사합니다:)
나이도 있습니다 ㅎ
넵 너무 맘에 들어요~
네 아이폰도 이제 변화가 필요합니다
한때 아이폰 모토였던 진정한 '혁신" 이 필요합니다.
네 제대로 즐길수가 있더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과감하게 전 아이들 줬습니다 ㅎ
이번에 교체하면서 아이폰에서 즐겨 사용하던 앱들을 구글 스토어에서 받으니
앱이 갤럭시에서는 뭔가 좀 다른 느낌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오전에 이거 저거 만져보고 설치하고 한시간 정도 사용해 봤는데 97% 였습니다.
게임이나 앱을 사용하면 더 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 아이폰과 비교해보면 체감 상 갤럭시가 배터리 효율성이 더 좋아 보였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모르겠으나 이 정도면 여태 써온 아이폰보다도 좋아 보이고 ,
수시로 갤럭시가 배터리 및 메모리 체크하여 효율성 있도록 알림을 해줘서 그에 따라 정리 실행합니다.
뭐 이정도도 놀랄 정도입니다 저에게는 ㅎ
일단 죄송합니다 ㅠㅠ
그런데 갤럭시 쓰니 이상하게 맘이 편해집니다
아이폰 사용시 아이폰으로 인한 은근한 스트레스가 사실 있었습니다.
사파리 느려짐, 무엇보다 답답한 와이파이 문제, 일반적이지 않은 비디오 파일소스,등등요
쓰다 보면 무뎌지겠지만 일단 편리한 점이 아이폰 보다 많아서 아직 까진 후회 없고, 곧 와이프 설득하여
폴더7으로도 가볼 생각입니다
일단 아이폰보다 이쁜 건 인정입니다 ㅎ
나이들고, 녹음 되어야 하고, 옛날 코더라 이것 저것 맘대로 옛날 하던 방식으로 내가 통제해야 되고(디바이스 제어나 개발 포괄 등)... 직관적인게 오히려 힘들게 되는 상황(느들 한테만 직관이지!!!;;;)이 되어서 아이폰은 쓸 일이 그닥 없어지더군요. 이제 그냥 노인폰(갤럭시)으로 죽을 때까지 안착하지 싶습니다. -_
다만 함정은 저 빼고 나머지 식구들은 죄다 아이폰 아이폰인데... 캐바케 인 것 같습디다.
그런데 딱 거기까지에요
비약하면 맥시절부터 생각해온 애플의 오만함이 극에 달한 느낌입니다
기존의 틀을 깨고 혁신으로 등장한 핸드폰으로서의 아이폰을 생각한다면 아이러니한 부분입니다
현재 16pro 사용중인데 이번 폴드 만져보고 만족스러워서 넘어갈까 고민중입니다.
워치를 울트라2 사용중인데 심장이 쪼끔 아픈 상태라 이것 때문에 고민만 더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