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일본어로 말하는것 보다
어설픈 영어로 말하는게
일본인들에게 더 존중 받을 수 있다는 기사인데
즉, 영어로 말하면 일본인들이 더 공손해진다고 추천한다네요
이기사가 대만보다 일본에서 더 화제인가 봐요
제 추측에는.. 한국도 비슷할거 같아요...
어설픈 일본어로 말하는것 보다
어설픈 영어로 말하는게
일본인들에게 더 존중 받을 수 있다는 기사인데
즉, 영어로 말하면 일본인들이 더 공손해진다고 추천한다네요
이기사가 대만보다 일본에서 더 화제인가 봐요
제 추측에는.. 한국도 비슷할거 같아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맞아요.
반말도 종종 듣습니다.
대만 여행시에도 일본어 대신 영어가 국룰 아닌가요.
대만에 일본 관광객이 많아 그런가 대만 관광지에선 일본어 반말이 패시브던데요 ㄷㄷㄷ
한국인들은 딱히 신경 안 쓰는 편? 제 보기엔 한국에서는 한국어하는 게 더 존중받을 겁니다
예전 술먹고 출출해서 밤12시쯤 돈코츠 라멘 파는 포장마차 갔었는데
거기서 영어 쓰니 평소에 관심못받았을 것 같은 분이 제말을
통역해주니 주변분들 주의 집중되고..그분은 어깨뽕 올라가는 얼굴표정..
영어쓰면 일본식당에서 대접은 확실히 받더군요.. 게다가 발음이 잘 굴러?가면
더 인정받는듯한..ㅋ
일본인과 협상을 할 때에는...
영어로 호통을 쳐 가면서 일본인 기세를 눌러버립니다.
잠깐 쉬고 와서는 일본어로 너희 심정 다 알고 있다...며 얘기해주면 일본인들은 감격해 마지 않는다는군요.
어떤 협상이건 매끄럽게 잘 될 수밖에 없대요.
저랑 같이 협상 들어간적도 있어...
준경험담입니다.
영어로 말 걸어오면... 얘 뭐야? 여기가 너희 나라인가?(국적도 모르긴하지만)라는 생각듭니다. 물론 가능한 범위내에서 말하긴 하지만..
아주 편안한 여행됩니다. ㅋ 이거 이미 10여년 전에 한국사람들은 알기 시작한 내용아닌가요.
"하우 오루도 아 유?" 로 물어야 합니다 ㅎㅎ
아예 간단한 단어도 못 알아 듣는 경우가 태반.. 콤플렉스가 있어서 더 대접을 하는걸까 생각해요
한국을 잘 모르는 외국인이 윤석열이 대통령이었고 요즘 하도 이슈가 되니
대한민국 국민수준은 윤석열 이하일거라고 하는 것과 같은 착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세상은 넓고 능력자들은 많군요 ㅠㅠ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