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보 미칭개이라 생각하는 교인도 좀 있습니다. 물론 비개신교인에 비해선 비율이 낮긴 하지만.
슈르루까
IP 121.♡.120.162
08-09
2025-08-09 08:47:52
·
이단으로 지정됐으면 좋겠네요... 정말 보기 싫습니다. 저 사람 추종하는 사람들 저 교회로 다 몰아넣고 싶네요.
레드핏클
IP 123.♡.231.28
08-09
2025-08-09 08:58:02
·
@슈르루까님 ???? 지금 개신교 단체에서 혐의없음?으로 인정한건데요????
단순히 저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대한예수고장로회 전체가 문제있단 글인데요????
슈르루까
IP 121.♡.120.162
08-09
2025-08-09 09:05:02
·
@비쓰님 개신교 단체중에 하나인 [고신] 입니다. 세계로 교회가 속해있는 교단이구요. 본문에 기각 했다고 되어있어서 얼척이 없어서 제 희망사항을 얘기한 것입니다. 그쪽은 다 몰아넣고 싶다는 얘기입니다. 저렇지 않은 교회에서 그쪽 편을 들면서 분탕치는 사람들이 요즘 자주 보여서 한 말입니다.
교회 디니는 사람으로서 저런 거 보면, ‘힌국교회가 이렇게 또다시 역사 앞에 죄를 짓구나’ 이런 마음이 듭니다. 주변 교인들 얘기들어보면 문제점을 인식하기는 하나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우리 모두는 죄인이다’라고 하고 맙니다. 개인적으로 한국 개신교가 인권과 평화에 무관심한 점이 가장 문제라고 봅니다. 그리고 차별금지법 관련해서 이걸 존엄한 인간의 문제로 보지 않는 점도 불만입니다.
이단은 정치적으로 결정하는게 아니라 신학적으로 정하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이단의 기준자체가 종교적인 문제이다보니 다른 품의유지나 정치적 중립성 위반으로는 교단에서 정할 수 있지만 정치적인 발언을 '이단'의 기준으로 삼을 수 없습니다. 그건 통일교나 대형교회 수사들어간 것처럼 법적으로 이상이 있나 수사하는 것이 더 맞습니다.
극우 중에 개신교가 있는 것과 개신교라서 극우라는 것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댓글 중 상당수는 부분부분 전체 이야기를 하면서 개신교 자체가 잘못 되었다는 주장을 하려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김민석 총리, 정청래 대표,우원식 국회의장 등 다 개신교 신자이고 민주당 의원의 33%가 개신교신자입니다. 국힘은 20%이구요.
이번 정권은 의원들 비율로서도 대통령,총리,당대표 등의 구성에서도 개신교인이 최고비율이고 그래서 교회나 목사들도 더 쉽게 조사하고 있습니다.
개신교라서 극우라면 우리나라와 민주당은 극우에 먹혀들어간 위험한 상황입니다.
정화작용을 이야기하는 댓글이 있는데 중국과 일본이 사고치는데 왜 한국은 책임지지 않고 가만히 있을까요. 같은 아시아 국가인데.
이유는 다른 국가이니 간섭을 하지 못 하는 것이지요.
개신교가 하나로 되어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개신교에서 간섭할 수 있는 최고단위는 교단입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은 교회단위까지구요.
일반적인 사람들은 개신교라고 묶여있으니 뭔가 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지만 안 됩니다.
클리앙에게 일베나 너희나 다 같은 온라인상 사이트니까 정화좀 해라, 내가 보기에는 다 같지. 일부가 전체지 라고 하면 뭐라할까요.
다른 예시로 그리스도교로 묶어서 천주교까지 묶고 천주교에게 저 세계로교회 깽판치고 있으니 자정작용 좀 해라고 주장한다면 맞는 주장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개신교라서 극우이다 라는 것이 맞으면 자정작용이 필요하고 그렇게해야죠. 그런데 극우인데 개신교인 상황이면 전체개신교가 아니라 그 극우교회와 목사를 비판하고 재판에 세우는 것이 맞지않습니까?
왜 그들에게는 침묵을 지키려하고 전체 개신교가 문제이다로 주장하려 할까요.
자주 올라오고 저도 많이 올렸지만 민주당에게 가장 많은 표를 주고 지지하는게 개신교인입니다.
전체 개신교인을 극우로 몰아가서 얻는 이득이 무엇이 있을까요? 이재명은 극우다? 김민석은 극우다? 정청래는 극우다? 검사개혁은 임은정은 극우라 개혁에 실패할 것이다?
정말 그들과 민주당의 30%가 넘는 개신교 의원들이 통계적으로 극악의 확률을 뚫은 극소수의 개신교인일까요?
고신교단에서 크고 자라고 살아오다 지금은 출석안한지 오래지만 다른곳도 아닌 고신교단에 저런자가있고 고신교단이 저런자를 옹호한다는것에 열불이 터집니다 고신교단은 일제때 신사참배 거부한 분들이 모여 만든 곳이고 그걸 자랑으로 재산으로 살아온 곳입니다 고신대와 고신병원이있고 주로 부산을 비롯한 경남에 교회당이 많았죠 이단에 대해 매우 배타적이고 성경에 대해 보수적 해석을하고 어릴때 주일에 돈쓰는것도 못하게 할 정도로 엄격했죠 지금은 어떤지모르겠지만 그런데 그런 교단에서 저런자를 옹호하다니요 설교는 하나님이 목사를 도구로 말씀을 전한다고 했었는데 이재명은 끝이다란 말 반복하는 설교보고 진짜 놀랬습니다 가진 생각을 바꾸게 했죠 미쳣나 싶었죠 코로나때 교회당서 예배못하게 했다고 등을지고 저러나본데 그때 국짐정권이라도 그랬을것 아닌가요 신사참배는 우상을 섬기는거고 코로나때 예배당 회집단속은 우상숭배가 아닌데 동일시해서 그러는것은 이해가 안되네요 우리몸이 성전이고 그래서 아무곳에서나 예배드리면 그게 예배아닌가요 이런저런거 다 빼고 고신에서 얘기하는것중에 코람데오란게 있죠 하나님앞에서란것인데 과연 지금 저들이 하나님앞에서 떳떳한지 묻고싶네요 많은 성도를 내쫓으며 목사라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을지요 장사치나 정치꾼이면 몰라도
은의나무
IP 122.♡.211.171
08-09
2025-08-09 19:50:07
·
잘못되었어도 스스로 자정을 못하면 그건 일부가 아니라는 거죠.
고개만디
IP 116.♡.106.146
08-09
2025-08-09 19:53:25
·
기독교와 신천지가 다를 게 없다. 유일신을 믿고, 교주(예수 및 이만희)를 신으로 받들고. 뭐가 다른가? 소소하게 다르겠지. 그러나 큰틀에서 같지.
마운틴
IP 124.♡.220.71
08-09
2025-08-09 20:29:21
·
이제 종교도 법의 심판을 받아야합니다 자정능력이라고는 1도 없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4번엔진
IP 211.♡.82.106
08-09
2025-08-09 20:55:43
·
이단이나 사이비 같은 말도 우습습니다. 종교의 정통성은 어디서 오는건지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저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대한예수고장로회 전체가 문제있단 글인데요????
출처:
개신교 "대면예배 허용을" 문대통령 "정해진 기간까지 협력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1843013?sid=100
저분들이 개신교의 대부분이고 일부라 말하는 분들이 일부 일지도...
정상 사이트에 논란이 될만한 비정상적인 글이 올라오면 동조하는 사람도 일부 있겠지만 다수에게 비판을 받게 됩니다.
이걸 정화작용이라고 부르죠.
일베나 펨코에 비정상적인 글은 1면에 도배가 됩니다.
소수의 반대 의견도 있을 수 있으니 묻혀버리고 정화작용이 전혀 작동하지 않습니다.
한국 개신교의 형태가 딱 후자입니다.
정화작용이 작용하지 않는데 일부만 그렇다 우리교회는 안 그렇다고 하는 주장은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개신교도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불편해서 그걸 개선하고 싶으면 개신교도를 관찰하는 시각을 바꾸려 하지 말고 그 안에서 개신교를 바꾸세요.
정화작용을 일으키면 시각은 바꾸지 말라고 해도 바뀝니다.
개신교.. 기독교 포함한 실상의 이념은 현세에서 영향력 같은거 키우려고 하지말고 자신을 낮춤으로서 세상을 평화롭게 천국으로 가꾸어 가자. 성경식 표현으로 세상의 소금이 되는. 인데요.
그런 이념이 훼손되고, 현세의 영향력이 하나님의 축복의 증거. 라는 순복음식 논리가 거대교회를 만들어 왔고, 대부분의 대형교회가 저런 현세적 힘을 추구하는 것이 현실이고, 그런 이념에 쉽게 유혹당한 사람들이 교인의 주류가 된 것이 현재 대한민국 개신교인듯 합니다.
그러니 진정한 교인은 현세에서 아귀다툼을 하지 않고 자신을 희생하여 본이 되어야 하는데, 교회 내에서 그렇게 해보았자, 정반대로 교회에서 세력을 키우고, 그것을 속세로 확장하려는 목사와 교인들 속에서 바꿔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진정한교인(?)들의 본이라 할 수 있는 예수님이 결국 그런 아귀다툼속에서 십자가에 못박혔고 그위에서 그들의 죄를 사하여 줄 것을 기도하며 가셨으니............
기독교가 현실에서 특히 교회 안에서 쟁투를 벌이기를 요구하기는 조금 어려운 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진정한교리(?)를 따르는 교인들로 만들어지는 교회가 늘어나고 그분들의 모습이 더 알려져야 하는데... 지금은 세속권력을 추구하는 초대형교회의 문제가 드러나면서 오히려 그런 세력의 마지막 발악 단계인지라.... 참 어려운 시기인듯 합니다.
개독이라는 말도 그때부터 널리쓰이지 않았나요?
부산에 수영로교회라고 유명한 대형교회가 있습니다.
어려서 수영로교회 정필도 목사님 존경하며 신앙생활했는데...
빤스목사랑 붙어있는거 보고서는 정을 떼어 버렸습니다...
한국에서 진짜 기독교인의 비율은….
윤석렬 정부 들어서고 같은 편 먹고 나니까 조용해졌죠.
아주 악랄한 놈들입니다.
일부 타령은 지옥에나 가서 하라고 해야죠.
내 인생 드라마 네멋대로해라에 똥칠을
글쎄요...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개신교 설치대는 꼬라지 보세요. 이대로 두다간 망국 얼마 안 남은듯 합니다.
주변 교인들 얘기들어보면 문제점을 인식하기는 하나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우리 모두는 죄인이다’라고 하고 맙니다.
개인적으로 한국 개신교가 인권과 평화에 무관심한 점이 가장 문제라고 봅니다. 그리고 차별금지법 관련해서 이걸 존엄한 인간의 문제로 보지 않는 점도 불만입니다.
그건 통일교나 대형교회 수사들어간 것처럼 법적으로 이상이 있나 수사하는 것이 더 맞습니다.
극우 중에 개신교가 있는 것과 개신교라서 극우라는 것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댓글 중 상당수는 부분부분 전체 이야기를 하면서 개신교 자체가 잘못 되었다는 주장을 하려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김민석 총리, 정청래 대표,우원식 국회의장 등 다 개신교 신자이고 민주당 의원의 33%가 개신교신자입니다. 국힘은 20%이구요.
이번 정권은 의원들 비율로서도 대통령,총리,당대표 등의 구성에서도 개신교인이 최고비율이고 그래서 교회나 목사들도 더 쉽게 조사하고 있습니다.
개신교라서 극우라면 우리나라와 민주당은 극우에 먹혀들어간 위험한 상황입니다.
정화작용을 이야기하는 댓글이 있는데 중국과 일본이 사고치는데 왜 한국은 책임지지 않고 가만히 있을까요. 같은 아시아 국가인데.
이유는 다른 국가이니 간섭을 하지 못 하는 것이지요.
개신교가 하나로 되어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개신교에서 간섭할 수 있는 최고단위는 교단입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은 교회단위까지구요.
일반적인 사람들은 개신교라고 묶여있으니 뭔가 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지만 안 됩니다.
클리앙에게 일베나 너희나 다 같은 온라인상 사이트니까 정화좀 해라, 내가 보기에는 다 같지. 일부가 전체지 라고 하면 뭐라할까요.
다른 예시로 그리스도교로 묶어서 천주교까지 묶고
천주교에게 저 세계로교회 깽판치고 있으니 자정작용 좀 해라고 주장한다면 맞는 주장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개신교라서 극우이다 라는 것이 맞으면 자정작용이 필요하고 그렇게해야죠. 그런데 극우인데 개신교인 상황이면 전체개신교가 아니라 그 극우교회와 목사를 비판하고 재판에 세우는 것이 맞지않습니까?
왜 그들에게는 침묵을 지키려하고 전체 개신교가 문제이다로
주장하려 할까요.
자주 올라오고 저도 많이 올렸지만 민주당에게 가장 많은 표를 주고 지지하는게 개신교인입니다.
전체 개신교인을 극우로 몰아가서 얻는 이득이 무엇이 있을까요? 이재명은 극우다? 김민석은 극우다? 정청래는 극우다? 검사개혁은 임은정은 극우라 개혁에 실패할 것이다?
정말 그들과 민주당의 30%가 넘는 개신교 의원들이 통계적으로 극악의 확률을 뚫은 극소수의 개신교인일까요?
제발 좀 국힘 웃는 일 좀 하지맙시다.
개신교가 세 종교 중 30,40대가 가장 많은 종교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다른 통계도 있지만 위의 내용만 생각해도 민주당 지지와 개신교 지지지도가 얼추 비슷합니다
위 몇 글처럼 개신교를 극우나 국힘 쪽으로 몰고나가려하는 건 정말 정의로운 일을 한다는 착각으로 국힘 밀어주는 일입니다.
잘못을 한 곳에 타겟을 두고 포화를 가해야 하는데 그들을 전체라는 곳에 숨겨버리고 전체에 포격을 날려버리니까요.
국힘이 통계조작으로 자기네들이 우세하다라고 했던 것을 민주당 지지하는 세력 내에서 민주당을 가장 많이 지지하는 종교를 국힘 쪽이다라고 말하는 이상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극우개신교와 다른 개신교를 구분하지않고 전체라고 했을 때 발생하는 장점은 무엇인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극우개신교와 다른 개신교가 구분 안 되는 것도 아니고 극우개신교회를 비판하면 되는 것을 전체로 확대해서 달라지는게 있나요?
윤석열 뽑은 책임을 민주당지지자에게 "같은 한국인이니까 책임져라"라고 하면 바뀌지않죠. 뽑은 사람에게 책임을 묻고 반복 안 되게 해야죠.
재산으로 살아온 곳입니다 고신대와 고신병원이있고 주로 부산을 비롯한 경남에 교회당이 많았죠
이단에 대해 매우 배타적이고 성경에 대해 보수적 해석을하고 어릴때 주일에 돈쓰는것도 못하게 할 정도로 엄격했죠
지금은 어떤지모르겠지만
그런데 그런 교단에서 저런자를 옹호하다니요 설교는 하나님이 목사를 도구로 말씀을 전한다고 했었는데 이재명은 끝이다란 말 반복하는 설교보고 진짜 놀랬습니다 가진 생각을 바꾸게 했죠 미쳣나 싶었죠
코로나때 교회당서 예배못하게 했다고 등을지고 저러나본데 그때 국짐정권이라도 그랬을것 아닌가요
신사참배는 우상을 섬기는거고
코로나때 예배당 회집단속은 우상숭배가 아닌데 동일시해서 그러는것은
이해가 안되네요 우리몸이 성전이고 그래서 아무곳에서나 예배드리면 그게 예배아닌가요
이런저런거 다 빼고 고신에서 얘기하는것중에 코람데오란게 있죠 하나님앞에서란것인데 과연 지금 저들이 하나님앞에서 떳떳한지 묻고싶네요
많은 성도를 내쫓으며 목사라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을지요
장사치나 정치꾼이면 몰라도
유일신을 믿고, 교주(예수 및 이만희)를 신으로 받들고.
뭐가 다른가? 소소하게 다르겠지. 그러나 큰틀에서 같지.
자정능력이라고는 1도 없습니다
종교의 정통성은 어디서 오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