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비, 이항
이 두곳이 가장 유명한 도심항공 스타트업으로 알고 계실 텐데요.
기술력이 상당히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자동차에 달아서 띄우는 프로토타입을 공개하자....
이것이 미래다...라는 식으로 국내외 언론이 알립니다.
제가 보기엔 웃기는 장면입니다.
조비가 아주 쓸데 없이...아무 생각 없이...자동차 형태 그대로 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아니 그 정도는 다들 알지 않느냐...할 수 있는데요.
거의 필사적으로 무게를 줄이면서 안정성을 확보하면서...
온갖 기술적 도전이 이 도심항공에 첩첩이 쌓여 있는 것은
생각 보다 가벼운 의미가 아닙니다.
자동차 형태도 가능은 하지만 이게 더 나은 정도...가 아니라
필연적으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자동차에 프로펠러를 다는 순간 ... 이런 노력이 불필요한 것처럼 ...
마치 새로운 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요.
예전부터 있던 컨셉이고, 애초에 가능성도 없고, 의미도 없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하지 않는 것입니다.
기존 자동체 형태로 띄우기 위한 출력 및 유지에 필요한 배터리는
현재도 없고 앞으로도 힘듭니다.
차세대가 아니라 차차차... 차차차 세대는 되야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단 1kg이라도 줄이면서 원하는 스펙을 맞추기 위한 노력으로도...
지금 이항의 운항 시간 30분은 ... 아직 부족합니다.
전고체 1세대가 아니라 전고체가 상당히 무르익어서
500kWh 이상이 되어야 운항 시간이 어느 정도 1차적인 완성도를 갖게 되어,
온갖 악천후 및 긴급 상황 대처가 가능할 것인데,
자동차 형태로 ... 가능 할 것 같이.... 당장은 아니지만 머지 않아 가능할 것 같이...
그렇게 보여주지만... 차차차~ 차차차~ 세대 되도 될까 말까... 전 안 된다고 봅니다.
죄송합니다 ㅌㅌㅌ
(유튜브 컨텐츠 제작자들에게 협찬도 많이들어 갈껄요? 대만쪽에서는 이런 문제가 한번 크게 터졌었고..우리나라는 근래 전기차.. ㅎㅎ )
https://www.khan.co.kr/article/202506301609001
https://www.yna.co.kr/view/AKR20240614113200009
https://www.yna.co.kr/view/AKR20211214181100072
웃긴건.. 그게 세계 시장에 대한 홍보일 수도 있지만.. 자국 인민들 통제용이기도 합니다. 국뽕 주입 용이죠. 내수 지키는 용도의..
이게.. 근래는 도가 지나쳐서.. 한족 제일 주의 수준의 나찌 프로파간다 수준으로 달리기도해서 문제이기도 하죠.
지금 우리나라 유튜브에.. 중국 제품이 좋다. 위협적이다.. 뭐다 하는 것들 자국 비리비리나 틱톡 등에.. 자신들에 대한 듣기 싫은
부분을 뺀.. 찬양하는 부분만 편집해서.. 싹다 올려 놓습니다. 중국인들은 그거보면서 민족주의 충만하는 것이고..
심지어 어제 어떤 유튜브 패널의 우리나라 모 교수는 중국의 입장을 대변하는.. 중국의 민주주의가 뭐가 문제냐.. 문제없다..
서구의 시각을 부정한다.. 식의.. 90%의 이상의 사람들이 공산당을 지지한다.. (그럼 나머지는? 그냥 100%라고 하지..ㅎ)
가끔 여기 어떤분 댓글과 똑같은 내용의 말을 하던데.. 그것도 몇시간 되지도 않아 바로 번역되어 그대로 올라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