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그런생각이 좀 바뀌고 있는거 같아요
한예로 폴드7 요번에 넘 잘나왔잖아요
근데 대략 240만원이란 가격은 선뜻 손이안가네요
그렇다고 요즘 삼성폰은 예전처럼 할인을 많이 해주지도 않아요 사은품도 거의 없는셈이고요
보통 신제품나오면 지금 쓰고 있는폰 팔아서 메꾸고는 했는데 폴드같은경우는
진심 감가상각이 심하기도 합니다
24시간중 잠잘때 빼연 내가 제일많이 보고 제일많이 만지작 거리는 물건이 스마트폰이라
그쪽에다 쓰는 돈은 아끼지말자가 제 생각인데요
(물론 저와 달리 최대한의 가성비를 추구하는 분들도 엄청 많습니다)
ㅎ 요즘은 진짜 가격때문에 폰 사는데 좀 꺼려지긴합니다
그래도 곧죽어도 신제품은 빨리쓰고 싶으니 클리앙인의 자세 아입니까..
결정적으로 아내가 아주 구형으로 찍어도 사진이 더 잘 나오는거 보고 현타가 왔습니다.
그때부터 os 업그레이드만 되면 쓰는걸로 바꿨습니다. 이번 폰(iPhone 16pro)은 6년이 목표입니다.
동일 그레이드에서 신모델 정가로 사느니 구모델 떨이가로 사는 게 훨씬 가성비.좋은 경우가 많아요.
물론 1년만 지나도 중고가 반토막 나는건 함정이지만 ㅋㅋ
이번에도 5년 써보려고 도전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