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200g 살짝 넘는 기기가 있습니다.
아니 그 이하로도 줄일 수 있습니다.
어떻게 구현했을까요.
아니 배터리만 따로 뺀다는 생각은 왜 하는 것일까요.
공간컴퓨팅은 다른 말로 .... 빡씨다는 얘깁니다.
즉, 빡시게 돌아가야 하는 AP. 발열. 칩의 갯수....
뭔 수로 경량화를 할까요.
그냥 디스플레이만 달려 있고,
선 꼽아서 쓰게 하는 것 밖에 없지 않을까요.
그래서 맥애도 꼽아서 쓰고,
따로 휴대용 무선 본체를 만들어서 배터리 일체형으로 파는 것입니다.
차라리 이 본체를 어떻게든 웨어러블로 편하게 착용하는 연구를 하는 것이...
또 이렇게 만들면 그것대로 말이 나올테죠.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공간 컴퓨팅인데....성능 낮은 AP를 쓸 수도 없고...
이것도 단점이라면 단점이겠지만....
무거운 HMD의 단점보다 크진 않을 것 같습니다.
심지어 아이폰하고도 연결해서 쓸 수 있게 하되,
성능 낮은 버전으로 돌아가는 제한적인 환경일지라도
(R1칩 역할이 필요한) 일부 기능을 못 쓰는 정도로...
비전프로2는 사양이 확정 된 것 같으니...3로 얘기해 봤습니다.
단독으론 못 쓰거나 필수적인 간단한거만 되고..
컴퓨터나 휴대폰이랑 연결 해서 추가 기능 쓰고 그럼
진짜 가볍게 될거 같은데 ... 🤔 ㅎㅎ
전략에 대한 의견 차이겠죠.
AP를 따로 빼면 머리에 차는 건 더 예쁘게 만들기 좋죠.
본문을 잘 안 보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기 아랫분도 그렇고...
무선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본문에 적어두진 않았는데,
유선도 가능하게 하고,
디스플레이 구동을 위해 HMD에도 작은 배터리는 들어가야겠지요.
선 꼽아서 쓰게 하는 것 밖에 없지 않을까요.
본인이 쓰신 글입니다만??
사용자의 불편함과 상관없이 비전이 유선전용으로 나올일은 없습니다
혹시 이 제품이 말씀하신 제품과 다른 제품인진 모르겠는데 (얘는 200그램 이하라고 합니다)
애플이 제시하는 관점에서 비젼프로가 피씨 없이 단독사용이 불가능 하면 더 큰 단점이라고 봅니다.
집 안 곳곳에 윈도우와 위젯을 띄워놓으며 인테리어도 같이 즐기는게 비젼프로니까요.
각자 회사의 정책이 다르니... 아마 무게 줄이는건 근 미래에 바짝 가능할테구요. 대신 맥북처럼 선을 연결한 상태로 고성능이 부스팅 되는건 가능성이 있겠네요. ㅎ
바르요도 당시 4080/90급 하이엔드 피씨가 필수였는데 결과는 ㅜㅜ.. 이 녀석도 4090 추천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