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22902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321161800005
https://www.google.com/amp/s/www.ize.co.kr/news/articleViewAmp.html%3fidxno=66802
국내에서 방송이 막히니까 결국 케베스 재팬과 손잡고 일본에서 방송한다고 합니다.
이름도 스타이즈본으로 바꿔서 말이죠.
방영시도하려던 당시에 문제가 커져서 편성 취소한건데
이걸 굳이 외국에서 또 방송시도하려는것도 웃깁니다.
저는 만드는 제작진도 문제지만 출연시키는 부모님들도 더 이해가 안가더군요.
모두 아동을 뭘로 보는건지 모르겠습니다..ㅡㅡ
하려면 포맷을 바꾸고 참가자 연령도 바꾸던가요.
케베스가 최대주주인 현지 자회사라지만 이것도 왜 해주는지.
많은 여자 아이들의 꿈이 아이돌이 된지는 꽤 오래전부터입니다. 버젓이 부모들이 다 따라다니고 그들이 자기눈에 넣어도 안 아플 딸들이 부당대우 받아서 아니라고 생각되면 이의제기할거라 생각됩니다
이런 논리로 어린친구들 조기 데뷔 프로그램들이 다 없어져 케이팝이 시들어질까봐 걱정되네요.
최근 손흥민 인터뷰도 그렇고 장원영 시축건도 그렇고 과한 페미 의견 제기는 언제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편은 남녀노소 막론하고 반대가 많았습니다.다른 서바이벌하고는 느낌이 달랐죠.
연습생시절은 초딩때부터 많이 하구요
수많은 아이돌들중 데뷔연령이 미성년자 아닌 사람 찾기가 더어려울걸요.....
클최미 아이유도 15세 대뷔.. 아시의별 보아는 만 13세 대뷔였죠 ㄷㄷㄷ
아무튼 수많은 미성년자 아이돌이 핫팬츠에 초미니 입고 춤추는거 보면 계속 좀 그렇긴 했었는데....
이야기하는 사람들 별로 없는거 보고 우리사회가 이정도로 관대(?)해졌구나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