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에 중국 관련 뉴스나 국방 관련 뉴스를 보면 꼭
이재명이나 민주당을 친중 프레임으로 만드려는 댓글이 달립니다
볼 때마다 어이 없고 빡치는데
이는 반중 정서가 80% 이상일 정도로 아주 높은 한국에서
청년들이나 중고딩 학생들에게
민주당 친중 이미지를 씌우려는 수작 중에 하나입니다
과거는 북한이였지만 이것은 노인들 외에는 안 먹히기에 이제
어떠한 근거도 없이 반중 정서가 강한 젊은층에게
민주당 친중 프레임을 씌우려는 겁니다
솔직히 역사적이나 문화공정 등 여러가지 이유로 한국에서 중국을 좋아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미 존재하는 부정적 감정을 이용해 고도의 심리전으로
이를 오랫동안 프레임으로 스며들게 기획 한거라 봅니다
거기에 이미 휩쓸린 일베 디씨 부류의 학생들도 그냥 그렇게 믿고 댓글을 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민주당이 중국한테 나라 넘긴다는, 이재명이 친중, 쎼셰 같은 댓글들이 정말 많이 보입니다
의도적으로 댓글 다는 리박 부류나 2찍 노인들이 있고 위에 말한 거와 같이
멋 모르고 놀이처럼 따라하는 중고딩 학생들이 있습니다
예전에 이게다 노무현 떄문이다 같은 프레임입니다
이런 댓글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면 알게 모르게 정치 저관여층에게 거짓이 사실처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무의식중에 일종의 세뇌 작용을 하는거죠
따라서 그런 댓글들이 보이는 대로 전 대댓글을 다는데
이걸 일일이 댓글 별로 반박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전 아래 내용을 메모장에 저장해 바탕화면에 두고
그런 댓글들을 볼 때 마다 내용을 통으로 복붙 해줍니다
그럼 아주 간단히 여러 댓글 대응이 가능하고
이에 대해 몰랐던 사람들은 사실에 대해 알게 되어
거짓 프레임을 깨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저들의 댓글 작업은 지속적이고 끈질깁니다
리박스쿨이 잡혀도 아직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은 수많은 리박 아류들
신천지, 통일교, 개독 등 온갖 사이비 광신도들과 뒤에서 이를 기획하는 오비들
대부분 시간이 남아도는 2찍 노인들 , 방구석 일베 디씨 백수들이 댓글을 답니다
여기에 물든 극우에 물든 중고딩들까지
숫자는 적어도 이들의 활동량이 일당 천이기에
분명히 청년 저관여층이나 학생들 중에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귀찮아도 그런 댓글들을 보면 몇 개라도 반박 댓글을 하다못해 욕이라고 합니다
숫적으로 우세한 민주 진영에서 조금이라도 시간을 내서
대응을 한다면 저들의 댓글 작업도 효과가 없을 거라 봅니다
아래 내용은 모두 보도된 기사 제목으로 필요하신분들은
메모장에 복사 해두시고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새누리당, 비례대표에 조선족 배정 논의 “대거 받아야”
- "박근혜, 中전승절 참석… 그때부터 중국이 한국 하대
- 한나라당, 중국 공산당과 교류협력 MOU
- 보수단체 시진핑 방한 집회에 시핀핑 사진에 큰절
-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국힘과 중국 공산당 자매결연을 맺어 20년 이상 우당으로 활동"
- 재한 중국동포, 국민의힘 윤석열 지지 선언
- 국민의 힘 김무성 "저출산 해결책은 조선족 대거 이민"
- 한동훈 "원희룡 때문에 중국인들 투표권 가져"…元 "지적에 동의"
- '대통령 권한대행' 한덕수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시범사업 조속히 시행"
- 조선족 귀화자 2700명이 김문수 지지 나선 이유는?
/Vollago
한국파견기간이 다 되가나요..???
긴 글은 집중력이 부족하여 읽기 힘드셔서 그러시는 건가요 아님 그냥 발끈하시는 건가요?
이 사건 이후 코리아패싱이 시작되고 사드배치도 에뤄졌죠.
한국전쟁에서 도와준 우방을 배신하고 적성국 지도자들과 나란히 서있는 사진을 보고 우방국들이 받았을 충격은 좀 컸겠죠.
신세대를 대상으로 페미와 중국, 조선족 혐오 프레임으로 갈아타는 작업을 한지 오래 됐고 실제로 그 효과를 보고 있죠.
정치 무관심, 중도, 민주당 지지자들 까지도 그 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친중 프레임 박살용이라고
스크랩 해 놓고 잘 써먹을게요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이 있죠. 분명 여러 좋은 효과가 있을 겁니다.
텍스트 입력 > 텍스트 대치 메뉴 들어가서
대치 키워드로 예를들면
'친중반박
키워드는 기억하기 쉽게 해 놓으면 좋아요. 저는 대치 키워드는 작은 따옴표로 구분해줍니다.
대치항목에는
- 새누리당, 비례대표에 조선족 배정 논의 “대거 받아야”
- "박근혜, 中전승절 참석… 그때부터 중국이 한국 하대
- 한나라당, 중국 공산당과 교류협력 MOU
- 보수단체 시진핑 방한 집회에 시핀핑 사진에 큰절
-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국힘과 중국 공산당 자매결연을 맺어 20년 이상 우당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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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자주 써먹는 문장이나 주소, 이메일주소 등등은 설정해 놓으면 편합니다.
YTN 최상목대행 중국 무비자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