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합니다.
다만 안올라도 좋지만 현금 확보도 하고 싶어서... 미주는 지금 수익에서 한참 내려가면 좀 사겠지만 한동안은 판매위주... 종목을 잘 모르겠다 싶을 땐 나눠서 조금씩 팔고 가망 없는 것도 뭉텅이로 손절매 합니다. 오늘 그리 했습니다. 미국 재고 사라지고 나서의 동향 예측을 잘 못하겠네요.
한국주는 잠시 어버버 하는 것 같지만 근본 방향은 좋게 보고 있습니다.
길게 가려고 하므로 기본적으로는 충분히 현금만 확보되면 미주는 좀 보유를 줄이고 한국은 유지를 기본으로 하려 생각 중입니다.
미국 애들은 빚도 많으면서... 숫자놀이 해서라도 더 유동성을 풀려는 것 같습니다. 그냥 그런 것 같네요. 파월도 버티기 못하고 트럼프도 중간선거 시즌 들어가면 브레이크 없이 마구 돈푸는 건 아닌가 모르겠군요.
뭐... 트럼프 맘이야 그 사람도 오늘 자고 낼 아침 일어나봐야 알 것 같기도 하고요
떨어지면 추매하고.
포지션을 적당히 잡고 충분히 높으면 나눠 팔고 한참 내려가면 나눠사고 그러고 있습니다
신경 안써도 되고 지금까지는 실제 수익률도 이게 좋더군요.
재테크는 자기 스타일를 아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일부기간정해서 일시적으로 며칠 나눠서 사고 팔고나면 충분히 오르/내렸다고 생각될때까진 매매를 안합니다. 자잘하게 해서는 수수료도 크니까요.
기본적으로 팔아냐 내돈이고 무리하게 사면 남의돈살기회 놓치는건 무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