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서 화장실을 갈일이 없어서…(하루에 5-6시간밖에 있질 않아 샤워하고 기절후 출발 10분전 알람에 일어나 나가는 루틴이라…)
비데 없이 화장실을 계속 썼는데, 예전에 마이비데 사은품을 받은게 생각나서 가방에 놓고 오늘 처음 써봤는데…
뽀송뽀송하고 기분이가 좋네요. 외부에 비데도 청결문제 때문에 쓰기가 애매했는데 그냥 이거 들고 다녀야겠습니다.
물티슈 느낌이라 힘줘서 펴다가 찢어져서 당황했었네요. ㅎㅎ
요즘 집에서 화장실을 갈일이 없어서…(하루에 5-6시간밖에 있질 않아 샤워하고 기절후 출발 10분전 알람에 일어나 나가는 루틴이라…)
비데 없이 화장실을 계속 썼는데, 예전에 마이비데 사은품을 받은게 생각나서 가방에 놓고 오늘 처음 써봤는데…
뽀송뽀송하고 기분이가 좋네요. 외부에 비데도 청결문제 때문에 쓰기가 애매했는데 그냥 이거 들고 다녀야겠습니다.
물티슈 느낌이라 힘줘서 펴다가 찢어져서 당황했었네요. ㅎㅎ
막혀요.
모르는 분들도 많던데 제겐 화장실 구원자급이라서 강추합니다.
https://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597
변기에 버려도 된다고 홍보하고있지만...사실상 문제가 있습니다.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물론 저는 비데를 써서 마이비데는 안쓰지만 말입니다
마이비데에 대한 우려는 물에 녹는 티슈라도 1~2장 이상을 일시에 사용할 경우 막힐 우려가 있다는 것이네요. 이건 뭐 휴지도 한 번에 많이 쓰면 똑같이 막히죠.
기사를 다시 한 번 잘 읽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기사를 잘 읽고 댓글을 다시면 좋을듯 합니다
이게 처음보다 가격이 조금씩 오르더니... 음... 좀 비싼데? 이런 느낌이 드는 찰나 다이소에서 같은 제품군이 팔더군요
사용해보니 그럭저럭 좋습니다. 아! 휴지는 꼭 휴지통에 버립니다. 전에 뉴스에서인가? 물티슈 뭉치가 하수관을 막히게 한다고
나온 뒤로는 무조건 휴지통에 버립니다. 향이나 촉감에 민감하지 않는 분들은 다아소표도 좋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메인페이지에서 '마이비데 막힘' 검색해보시면 설비 업자들이 마이비데 쓰다 막힌 곳 뚫고나서 올린 글들이 수도없이 나옵니다...
마이비데로 배관 막혀서 마당까지 전부 파헤쳐서 배관교체하느라 공사비 수백만원 나왔다는 소비자의 후기도 있구요
녹는 물티슈의 대명사로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마이비데" 변기에 넣지 말라고 경고문 붙여놓은 건물들도 실제로 많이 봤습니다.
링크한 영상에 나오지만 작은 글씨의 경고문으로 1~2장만 넣고 내리라고 한다거나, 넣지 말라(..)는 경고가 써있는 제품도 있어서 허위과장광고로 신고해도 빠져나갈 구멍은 다 있을거 같네요...
제조사나 제품마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아예 안풀리는건 아니고 풀리긴 풀립니다. 근데 분해되는 정도와 속도가 제각각이다보니 덜 풀린 덩어리들이 배관에 침착되거나 걸려있게 되는데 거기에 분뇨나 이물질들이 계속 걸려서 쌓이게되고, 그렇게 오래 누적되면 배관이 아예 막히게 된다거나 오수 처리시설에 무리를 준다거나 그럴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입니다.
집 변기에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사람도 본인 집에서 막히지 않으니 버리는거죠.
하수관 중간에 멈추거나 걸리면 당연히 분해 안되고 막힙니다.
변기 뚫는 분들이 이거 덕분에 돈번다고 할 정도죠.
재수없이 막히면? 윗집 똥물 역류해서 홍수납니다.
윗분들이 계속 말씀하시는데, 내 집안에서는 안막혀도 내려가서 모이는데서도 많이 막힙니다.
똥물에 들어가서 그거 일일히 걷어내는 사람들 생각해보세요.
안믿기시면 마이비데 물에 넣고 몇일 놔둬보세요. 녹나 안녹나요.
주택으로 이사와서 마이비데로 인해 2번 사람불렀습니다
/Vollago
마이 슬림은 없나요?
특히 장시간의 캠핑의 경우에는 휴대용비데 꼭 챙겨다닙니다.
물로 세정해서 상쾌하고 자극도 적어서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