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바이 사고 나서 돌아가셨는데...
무면허에 (그러니 보험도 없고)
가해자 상태도 저꼴이니 처벌 같은것도 사실상 안되고...
보상 같은것도 현실적으로 힘들어서 그런식으로 끝난다는거 같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제가 마지막으로 본게, 작년에 제가 교통사고 나서 입원해 있을때 였던거 같은데...
허무하게 가셨어요...
확실히 어릴 때 학창시절 생각해보면...
뭔가 DNA라도 다른지... 저랑은 다른 세계에서 노는 애들이 종종 있긴 했어요.
담배 같은건 비교적 흔했고...
제가 제일 싫어한 부류는, 제 기준 질 나쁜(?) 애들인데 공부는 또 기깔나게 잘하는 애들...
...
뭐.. 저도 우등생이나 이런 범주는 아니였습니다만...
(학창 시절 선생님 몰래 소설책 읽는 부류..)
오토바이를 훔쳤는지, 그런건 모르겠지만요..
상대가 킥보드나 자전거 정도였다면 그래도 중상 정도로 사망까지는 안갔을꺼 같은데...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작년에 제 사고는, 뒤에서 트럭이 덮쳤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세계 입구 컷 당하지 않았나 추측해봅니다.
제 주변에도 오토바이 둘이 타다가 사고나서 뒤에타던 친구 사망에 본인은 반죽었다가 불구로 사는데 죽은 친구가족으로부터 소송당해서 살아도 산게 아니더군요. 오토바이는 탈게 못됩니다.